[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윤병태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후보는 6·1지방선거 사전투표일 첫날인 이날 오전 성북동 중부노인복지관에서 사전투표를 했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사전투표를 한 후 “새로운 나주를 만들기 위한 원동력은 시민들의 소중한 한 표에서 나온다”면서 “나주 시민들께서 사전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저 윤병태를 압도적으로 지지해 새로운 나주의 시작에 함께 해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사전투표를 독려했다.
그는 이어 “바쁜 농사일이나 개인적 사정으로 선거 당일 투표를 못 하시는 시민 여러분께서는 오늘과 내일 잠시 틈을 내어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하시는 게 시간을 아끼는 방안일 것이다”며 윤병태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윤병태 후보는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지지율이 급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당선을 자신하는 모습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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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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