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3선 도전’ 신우철 완도군수 출사표…‘모두가 잘사는 완도 만들 터’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더불어민주당 4명, 무소속 1명 경합

‘3선 도전’ 신우철 완도군수 출사표…‘모두가 잘사는 완도 만들 터’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3선 도전의 출사표를 던진 신우철 완도군수. 사진 = 최경필 기자
AD


[완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6·1지방선거를 47여 일 앞두고 신우철(더불어민주당) 전남 완도군수가 현직 ‘프리미엄’을 내려놓고 3선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지방자치법상 군수가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일까지 직무가 정지되며, 부군수가 군수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


신 군수는 7일 완도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8년 동안 ‘모두가 잘 사는 희망찬 미래 완도’를 건설 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였으며, 군정을 역동적으로 추진하여 완도의 청사진이 선명해졌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완도~고흥 간 해안관광도로를 20년 만에 국도로 승격시키고,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2차 구간을 국가계획에 반영시켰다. 또한 백년대계를 위해 추진중인 해양치유산업과 해양바이오산업은 약 1천억 원을 확보해 기반시설을 순조롭게 추진중이다”고 말한 후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군민가 향우 여러분의 성원과 협조 덕분에 이룬 값진 결실”이라고 역설했다.


아울러 “이제는 잘 다져진 기반을 토대로 중단 없는 대도약의 완도 발전을 이루어나갈 때”라고 강조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능력이 검증된 든든한 사람이 민선 8기 군정을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


신 군수 공약은 “더 가까운 교통망 구축을 위해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2단계 조기 착공, 완도~고흥 간 해안관광도로 건석, 국도 77호선 고금 구간 선형 개선사업, 노화~소안 간 연도교 건설 등을 추진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 하고, 국정과제로 채택된 해양치유산업 과 해양바이오산업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일자리 창출과 지역민 소득창출, 의료와 농수산업을 동반 성장 할 수 있는 선순환 경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해양관광거점도시 완성을 위해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유치, 다도해 케이블카 건설, 최경주 골프장, 국가 섬 정원 조성으로 체도권 남부권 동부권 청산권 등 4개 권역별로 치유, 정원, 탄생, 항일, 비경 등 테마를 살려 ‘청정바다수도’를 만들겠다”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 카드수수료를 지원 하고, 완도 버스터미널 현대화 사업, 연근해 조업 선단유치, 인력중개센터를 개설 운영해 시급한 인력난을 해소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신 군수는 “농·수·축산업 육성을 위해 신품종 소득 작목을 개발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기후변화 대응 고품질 해조류 종묘 공급을 확대해 수산업 위기를 극복하겠다”며 “스마트 축산 및 명품 한우 브랜드화, 지역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농어업의 생산 기반을 대폭 확충 하고, 정주 환경을 개선해 오래도록 살고 싶은 건강의 섬 완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2030 전남도민체육대회, 2024 전남장애인체육대회 및 생활체육대축제, 2025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등 대규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청해진 완도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역설했다.


신우철 군수는 11일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간다.


신 군수는 수산행정 전문가로 불린다. 1972년 완도수산고를 졸업하고 여수 전남대에서 수산학과 석·박사과정을 밟았다.


그는 국립수산진흥원 목포지원에서 첫 공직을 시작해 진도·고창·통영·완도 어촌지도소장를 거쳐 전남수산기술사업소장 과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초대 원장을 역임했다.


이후 민주당 전남도당 농수축산발전 특별위원회 위원장 역임, 진도 부군수를 지내고 민선 6기에 이어 7기 재선에 성공했다.


신 군수는 관내 현안사업 광주-완도 고속도로, 완도-고흥 해안관광도로 완공을 목표로 국가예산 사업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위한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예산 확보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


또, 섬의 식수난, 교육·의료 서비스, 복지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지난해에는 정부 공모사업인 ‘어촌뉴딜 300’ 사업비 1035억 원, 해양치유산업 육성 예산 926억 원을 따내면서 지역 발전에 큰 성과를 이뤘다.


신 군수가 다음 달 정식 후보 등록일 5월 12~13일을 앞두고, 일찌감치 선거전에 뛰어든 것은 선거일 전 60일 4월 2일부터 자치단체장의 정치 활동이 선거법으로 제한되면서 현직 프리미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 소속 공무원은 선거일 60일 전부터 교양강좌, 사업설명회, 공청회, 직능단체 모임, 체육대회, 경로 행사, 민원상담 등의 개최·후원이 금지된다.


이번정권 교체로 지역 정치 지형에 변화가 예상되고, 같은당 박인철 완도군의원, 김신 더블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신영균 더블어민주당 전남도당 부위원장, 지영배 (전)전남도청 국장과 무소속 ㈜바이오오플락 회장등 5명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공천 경쟁을 해야 하는 부담감도 출마를 서두른 배경이라는 지역 정가의 설명이다.


이번 6·1지방선거는 대세론과 인물론이 각각 수면 위에 떠오르면서 완도군민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AD


완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ckp673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