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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국토부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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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치구 뉴스]양천구, 국토교통부 주관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공모 서울시 유일 최종 선정 국비 20억 원 확보, 스마트 기술 통해 양천구 학원가 교통?안전문제 개선 솔루션 구축 ...중구 신당동 333-38일대 87필지 지적재조사...강북구, 우이천 산책로에 다양한 미디어아트 선보여 구민 볼거리 제공...강북구, 코로나19 전담 통합콜센터 운영...강서구 ‘2022년 시민주도 도시녹화 주민제안사업’ 공모...은평구, 코로나 피해계층에 재난지원금 35억원 지원...종로구, 불법 현수막 떼어오면 보상금 최대 300만원 제공

양천구, 국토부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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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공모에 서울시에서는 유일하게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스마트 기술을 통해 도시문제 해결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그간 다양한 주민체감형 스마트 사업을 추진해온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수립, 민관 거버넌스 구축 등을 통해 교통?안전 분야에 대한 스마트 솔루션 모델을 제시한 결과 이번 공모사업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구는 국비 20억 원을 지원받아 총 40억 원 규모로 1년간 지역내 학원가의 교통 · 안전환경 개선을 위한 솔루션 구축을 추진한다.


양천구가 구축할 스마트 솔루션은 크게 5가지로 ▲학원차량 공유 ▲스마트 주정차 관리 ▲공공?민간 주차장 스마트 공유 ▲자전거 지킴이 ▲보행자?자전거 횡단 안전이다.


먼저, 학원차량 공유 솔루션은 학원밀집 지역 내 학원차량을 공유, 운행데이터를 통한 최적의 노선 설계로 학부모의 차량운행을 감소하고 학원차량 정류장을 조성해 안전한 탑승환경을 제공한다.


스마트 주정차 관리 솔루션은 불법 주정차 차량의 번호를 인식해 문자와 LED 전광판을 통해 경고, 인근 공유주차장 정보를 제공하여 이동주차를 유도한다.


부족한 주차공간은 공공 · 민간주차장 스마트 공유 솔루션을 통해 공영주차장과 민간주차장을 연계, 대상지 내 주차용량을 늘릴 계획이다.


자전거 지킴이 솔루션은 센서에 기반한 통합관리시스템을 운영해 도난을 방지하는 스마트 자전거 안심존을 구축, 자전거의 안전한 운행 및 관리를 지원한다.


보행자 · 자전거 횡단안전 솔루션은 차량과 보행자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 차량의 교통위반을 예방, 보행자와 자전거의 안전한 횡단을 지원한다.


구는 협력 거버넌스 운영 강화, 사업별 관계 기관?부서 협의 등을 통해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 시민 중심 스마트 시티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이번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스마트 분야를 선도하는 미래도시 양천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가겠다”고 말했다.



양천구, 국토부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공모사업’ 선정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신당 9-1지구(신당동 333-38일대) 87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가 사업지구지정 신청서를 지난달 26일 서울시에 제출함으로써 재조사사업이 가시화된 것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점유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재조사를 통해 바로잡아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신당 9-1지구 일대는 6.25전쟁 종전 후 지적도상의 경계와 맞지 않게 지어진 건축물들이 난립해 최근까지도 지적불부합 지역으로 남아있었다. 이로 인해 주민들은 토지의 소유권 행사에 불편함을 겪고 토지소유자의 동의가 요구되는 토지이용과 개발은 사실상 불가능했다.


구는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적재조사T/F팀을 구성, 지난해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재조사사업지구 지정을 위해서는 토지소유자 2/3 이상 동의가 필요하다. 동의 여부를 묻기 전 주민들이 사업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 필요성에 대해 납득할 수 있도록 구는 지난해 해당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열고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을 위해 '맞춤형 상담예약제'를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동의를 이끌어냈다.


중구청 토지관리과 관계자는 "이달 말 사업지구 지정이 확정되면 경계조사, 지적재조사 측량, 소유자 합의 등을 통해 경계를 확정, 조정금 산정 등 후속절차를 거쳐 올해 말 등기정리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는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난달 21일 '지적재조사 주민 온라인 소통창구(밴드)'를 네이버에 개설했다. 이를 통해 사업추진 상황을 주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안내, 토지소유자 간의 소통 공간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토지경계분쟁 등으로 인해 연간 4000여억 원의 소송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이웃 간 토지경계 다툼을 해소하고 토지이용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 사업에 최대한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양천구, 국토부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공모사업’ 선정 우이천 번창교에서 송출 중인 미디어 아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우이천 문화예술거리 조성사업 일환으로 우이천 번창교에 미디어 글라스를 설치했다.


번창교 난간에 설치, 지난달 2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미디어 글라스는 일몰 후부터 오후 10시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송출한다. 어둠이 내리면 주변의 경관과 어우러지는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이며, 자연과 예술이 함께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미디어글라스가 설치된 번창교 인근 산책로 나무데크에는 데크스텝 조명도 설치, 우이천을 산책하는 주민들에게 빛으로 어우러지는 특색있는 산책로를 제공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미디어글라스 설치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의 답답한 마음에 잠시나마 위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천구, 국토부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공모사업’ 선정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코로나19 대응 ‘전담 통합콜센터’를 2월3일부터 6월30일까지 운영한다.


구는 최근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재택치료 등 문의 전화가 증가함에 따라 신속하고 정확한 안내를 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담 통합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구는 선별진료소 운영, 재택치료 지원, 백신접종 이상반응 확인 등 여러 대민서비스를 하고 있으나, 업무별 담당부서가 달라 민원인에게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구성되는 콜센터는 위와 같은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통합 상담사 13명이 배치된다. 통합콜센터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변경되는 방역수칙 ▲재택치료 및 자가격리 중 지원받을 수 있는 사항 등 종합적인 사항을 한번에 안내받을 수 있다.


코로나19와 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 통합콜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전담 통합콜센터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궁금한 사항을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더욱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천구, 국토부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공모사업’ 선정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주민과 함께 녹색도시 만들기에 나선다.


구는 11일까지 ‘2022년 시민주도 도시녹화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스스로 일상생활 속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다.


도시녹화 주민제안사업은 5인 이상 공동체를 구성한 주민들이 녹화대상지 선정부터 녹화,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녹화사업에 필요한 재료인 꽃, 나무, 비료 등을 지원해 주는 ‘녹화재료 지원 분야’와 녹화사업 추진을 희망하는 공동체에 재료비, 사업 진행비 등을 지원해 주는 ‘보조금 지원 분야’ 등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지원 규모는 녹화재료 지원 분야에 개소당 최대 200만 원 이내, 보조금 지원 분야의 경우 개소당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1500만 원 이내이다.


신청은 분야별로 1건만 할 수 있으며, 보조금 지원 분야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지원 보조금의 10% 이상을 자부담으로 확보해야 한다.


신청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구성된 5인 이상 공동체다. 직장, 학교 등 생활권이 강서구이며, 강서구 내에서 녹화 활동을 하는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표 제안자는 강서구 주민이어야 한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11일 오후 6시까지 강서구청 공원녹지과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 누리집-강서소식-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에 필요한 서식도 내려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 및 금액은 신청 서류를 바탕으로 필요성, 공익성, 자발적 주민참여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결정되며, 그 결과는 오는 3월 8일 서울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공모사업의 작은 씨앗이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아름다운 녹색공간으로 피어나길 기대한다”며 “녹색 생활공간 확대를 위한 이번 사업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천구, 국토부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공모사업’ 선정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계층을 위해 약 35억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 보류와 사회적 거리두기 재시행으로 지역경제 어려움이 지속된 가운데 구는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전액 구비로 재난지원금 지급을 결정했다.


구는 정부·서울시 재난지원금에서 제외된 피해계층을 대상으로 사각지대를 발굴해 더욱 촘촘하고 두텁게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피해계층으로 개인 5671명과 시설 1690곳이다.


대상별로 보면 ▲미취업청년 취업지원금 50만원 ▲폐업소상공인 50만원 ▲유치원 100만원 ▲지역아동센터 100만원 ▲어린이집 100만원 ▲어르신요양시설 최대 100만원 ▲마을버스 업체 1000만원 등이 있다.


정부·서울시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만, 방역 특수성을 고려해 피해 누적에 따른 대응이 필요한 곳에 추가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지원내용은 ▲택시 기사 40만원 지원 ▲종교시설, 요양시설, 어린이집, 장애인시설, 노인복지시설 등 방역취약시설 방역물품 지원 등이 있다.


구는 지난 1월28일 추가지원 대상 중 어린이집과 어르신요양시설에 재난지원금을 지급, 그 외 대상은 세부 기준 결정에 따라 조속히 지급할 계획이다.


재난지원금 신청 방법과 기간 등은 추후 구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또, 구는 감염에 취약한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원생, 유치원생, 초등학생 등 3만8천 명에게 ‘신속 항원 자가검사키트’를 배부한다.


오미크론 확산세를 조기 차단, 감염 취약계층인 아동을 보호해 안전한 보육환경을 구축하려는 조치다.


구 관계자는 “방역상황 장기화로 어려운 재정 여건이지만 꼭 필요한 곳에 지원하고자 노력했다. 재난지원금이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지원에서 소외되는 이들이 없도록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천구, 국토부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공모사업’ 선정


종로구가 오는 3월부터 불법 현수막이나 벽보 등을 떼어오면 일정 비용을 지급하는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시행, 정비 활동에 함께할 주민 모집에 나선다.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도시 미관을 저해할 뿐 아니라 보행자 안전까지도 위협하는 각종 불법광고물을 정비함으로써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려는 취지를 담았다.


주민이 정비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기 때문에 주말·휴일이나 야간 시간대에도 신속한 수거활동이 가능, 정비 사각지대는 물론 불법 유동광고물 상습 게첩구역 내에서도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사업 참여자에게 수거 실적에 따라 현수막은 종류별로 장당(개) 1000~2000원씩 1인 최대 월 300만원을, 벽보의 경우 월 최대 40만원 한도 내에서 장 당 100~200원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 이상 종로구민(세대 당 1인 한정)이며, 취약계층 주민을 우대한다.


모집인원은 총 30명, 2월7일부터 2월18일까지 동주민센터나 구청 도시디자인과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결과는 2월 중 개별 통보한다.


최종 참여 대상자는 2월 중 안전수칙, 작업방법, 정비대상과 범위 및 보상금 지급 조건 등의 내용을 다루는 안전교육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교육 이수자는 단속원증을 지급받고, 혹시 모를 안전사고 등에 대비하여 단체보험에도 가입하게 된다.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참여주민 모집과 관련해 더욱 자세한 사항은 도시디자인과 광고물정비팀으로 문의하면 안내해준다.


한편 종로구는 지난해에도 수거보상제를 실시, 단속원 22명을 선발해 약 24만 건의 불법 현수막과 벽보 등을 정비하는 실적을 거두고 도시미관을 개선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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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지역을 잘 아는 주민들이 직접 정비에 나서기 때문에 관내 사각지대에 위치한 불법 현수막과 벽보를 꼼꼼히 제거할 수 있는 데다 휴일에도 신속한 정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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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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