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우리나라 기술 수출 1위 국가, 미국→중국으로 바뀌었다

시계아이콘01분 3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020년 기술무역 통계 결과
총 298억7800만달러 거래
43억1800만달러 적자 기록
코로나19 무역 침체로 규모 감소·수지 악화

우리나라 기술 수출 1위 국가, 미국→중국으로 바뀌었다
AD

우리나라 기술 수출 1위 국가, 미국→중국으로 바뀌었다 우리나라 기술무역 추이(2007~2020년)./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0년도 기술무역통계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우리나라가 2020년 한 해 동안 기술 수출ㆍ도입을 통해 43억1800만달러의 적자를 본 것으로 집계됐다. 또 우리나라의 기술 수출 1위 국가가 미국에서 중국으로 교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이같은 내용의 2020년도 기술무역통계 결과를 발표했다.2020년 한 해 동안 기술 수출ㆍ도입을 모두 포함한 기술 무역 규모는 298억7800만달러였다. 기술 수출은 127억8000만달러, 기술 도입은 170억9800만달러였다. 기술무역수지비(수출/도입)은 0.75로 분석됐다. 2019년보다 기술 무역 규모는 다소 줄었지만 적자는 소폭 늘었다. 2019년엔 316억3000만달러의 기술 무역이 이뤄졌됐는데, 수출 137억5600만달러, 도입 178억7600만달러 등으로 41억210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었다.


산업 별로는 정보ㆍ통신산업의 기술 도입ㆍ수출 규모가 전년대비 29.5%나 늘어나 126억6900만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전기ㆍ전자산업(91억4300만달러ㆍ전년대비 29.0% 감소)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ㆍ통신 산업의 기술 도입 증가는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이 주도했다. 중견기업들의 경우 2020년 기술도입액이 26억5000만달러로 전년도 19억4000만달러 대비 대폭 늘었고, 중소기업도 2019년 27억3000만달러에서 2020년 35억2000만달러로 크게 증가했다. 반면 전기ㆍ전자산업의 기술 도입 감소엔 대기업의 영향이 컸다. 2019년 78억4000만달러에서 2020년 51억8000만달러로 줄었다. 건설과 기술서비스 분야를 제외한 전(全) 산업에서 기술무역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소재 산업은 기술무역 수지비가 가장 큰 폭으로 개선(0.05→0.25)된 것으로 나타났다. 소재 산업 중소기업의 기술수출액이 대폭 증가(212.6%↑)한 덕이 컸다. 소재산업의 전체 기술 수출액은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1300만달러→2700만달러)한 것으로 집계됐다. 소재산업 기술 도입액도 60% 이상 하락(2억8400만달러→1억900만달러)해 수지 개선에 영향을 끼쳤다.


기관 유형 별로는 대기업이 기술 무역 감소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조사됐다. 기술 수출액 규모는 대기업(55억 8500만 달러ㆍ43.7%), 중소기업(37억 1700만 달러ㆍ29.1%), 중견기업(33억3600만 달러ㆍ26.1%) 순으로 나타났는데,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기술수출액은 전년에 비해 감소한데 반해 중소기업의 기술수출액은 소폭 증가했다. 기술 도입액 규모는 대기업(76억 8700만 달러, 45.0%), 중소기업(47억300만 달러, 27.5%), 중견기업(46억 700만 달러, 26.9%)의 순이었다. 전년에 비해 대기업의 기술도입액은 24% 가량 감소했지만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의 기술도입액은 20% 이상 늘어나 상반된 양상을 보였다.


국가 별로 보면, 우리나라의 기술 수출 1위 국가가 미국에서 중국으로 바뀐 것으로 확인됐다. 콘텐츠 수출이 늘어나면서 대 중국 기술 수출이 전년대비 17.3% 증가해 직전까지 1위였던 미국을 제치고 중국이 기술 수출 1위 국가로 부상한 것이다. 대중국 기술무역 규모는 36억4400만달러 규모로 전체의 3위 수준이었다. 그러나 기술 수출이 30억800만달러에 달해 미국(25억5500만달러)를 추월했다. 또 기술 도입은 63600만달러에 불과해 대중국 기술무역 수지는 23억7200만달러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대미국 기술 무역 규모는 84억3000만달러로, 수출 25억5500만달러ㆍ도입 58억7600만달러 등으로 결과적으로 총 33억230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갈등을 빚은 대일본 기술 무역 규모는 총 13억3900만달러로 수출4억8900만달러ㆍ도입 8억5000달러 등 총 3억6100만달러 적자를 보였다.


AD

과기정통부는 "우리나라의 기술무역(수출+도입) 규모와 수지비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개선돼 왔으나 2020년엔 규모가 줄고 수지도 다소 악화(전년대비 0.02포인트 하락)됐다"면서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확산)으로 세계 경제 규모가 위축된 것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2020년 세계 상품 거래량은 전년대비 5.3% 감소했고, 실질 GDP는 3.6% 하락했다.국내의 경우 상품무역 규모가 전년대비 6.3% 감소했고, 지식재산권 무역수지도 저작권을 제외한 산업재산권 등에서 전년대비 수출과 도입이 각각 21.1%, 8.4% 줄었다. 자세한 내용은 과기정통부 홈페이지, 통계는 국가통계포털ㆍ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