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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부담 덜어낸 하이엔드 오피스텔 ‘르 니드’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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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R 규제 적용 피한데 이어 LTV 70%,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 비용 부담도 덜어내
- 시장에 보기 드문 대규모 하이엔드 오피스텔로 조성돼

내 집 마련 부담 덜어낸 하이엔드 오피스텔 ‘르 니드’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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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내서 집 사기’는 올해도 힘들 전망이다. 정부의 강화된 대출규제에 오피스텔이 포함되면서다. 분양권 전매제한에 이은 또 다른 직격탄으로 오피스텔의 내 집 마련이 힘들 것이란 얘기도 나온다.


지난해 10월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가계부채 급증을 막기 위해 DSR 규제 조기 확대를 발표했다. DSR이란 소득 대비 갚아야 할 원리금 비율을 뜻한다. 올해 1월부터는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카드론 등 총 대출액이 2억원을 넘는 모든 대출에 대해 연간 대출 원리금 상환액이 연 소득의 40%를 넘을 수 없도록 했다.


예를 들어 연 소득이 5,000만원이면 1년간 갚아야 할 원금과 이자의 합이 2,000만원을 넘지 못한다는 얘기다. 이마저도 올해 7월부터는 총 대출액 1억원 초과시로 DSR 규제가 확대 적용된다.


이같은 대출규제는 대출 가능 금액 자체가 급감하기 때문에 규제를 적용 받는 단지들은 주택 구매력 감소는 불가피한 상황이다. 사실상 ‘돈 없으면 집을 사지 말라’는 시그널을 정부가 보낸 셈이다.


하지만 이런 규제에도 돌파구는 있다. 지난해 말까지 분양승인을 득하고 입주자 모집공고를 낸 오피스텔은 이번 DSR 규제를 적용 받지 않기 때문이다.


‘르 니드’가 홍보관을 오픈하고 분양 중에 있다. ‘르 니드’는 이번 DSR 규제로 공급이 힘들어지게 되는 여타 하이엔드 오피스텔과 달리 지난해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면서 DSR 규제 적용을 피했다.


대규모 하이엔드 오피스텔로 조성되는 ‘르 니드’

㈜에스엔에이치씨(시행)와 롯데건설㈜(시공)이 함께 선보이는 ‘르 니드’는 서울 강남권에서도 대규모로 조성되는 하이엔드 오피스텔로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일원에 자리한다.


대지면적은 약 2,352㎡(약 711평)에 달한다. 지하 8층~지상 20층, 전용면적 42㎡~130㎡의 총 156실 규모로 구성되며 기존의 아파트, 오피스텔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실내 농구장, 러닝트랙 등 액티비티한 커뮤니티 시설이 함께 갖춰지는 단지로 공급된다.


‘르 니드’ 곳곳에는 새로운 하이엔드 오피스텔에 걸맞게 주변 건축물과 어우러지면서도 가장 돋보이는 단지가 될 수 있도록 매스를 강조한 입면 디자인과 최고급 마감재로 꾸며진다. 총 156실의 24개 모든 타입에 장방형 테라스가 설계된다. 테라스를 통한 서비스 면적의 극대화로 실제 전용면적보다 넓은 실사용 면적을 제공해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특히 수요자들이 ‘르 니드’에 마련되는 장방형 테라스에서 나만의 정원, 나만의 카페 등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춘 언택트 라이프를 누릴 수 있게 했다.


여기에 주거 트렌드에 맞는 LDK 구성으로 주방에서 거실, 테라스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실생활을 위한 평면을 설계하였으며, 일부 타입에 한해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이 마련되는 만큼 동선과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주방 가전과 가구, 세세한 수전과 바닥재에 이르기까지 독일과 이태리 등 명품 회사들의 상품으로 적용시켰으며, 중앙집진식 인덕션 시공으로 요리의 편의성은 물론 환기에 대한 걱정까지 최소화했다.


대규모 하이엔드 오피스텔인 ‘르 니드’에서만 이용해볼 수 있는 실내농구장과 러닝트랙 등과 프라이빗 어메니티 공간(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되며, 최고급 호텔 수준의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된다.


단지는 3호선, 신분당선 환승역이자 향후 GTX-C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양재역(서초구청)과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속한다. GTX-C노선은 A노선과 함께 수도권 북부와 남부를 잇는 유일한 GTX 노선으로 개통 시 강남권으로 수요 집중을 불러오며, 부동산 가치를 바꾸는 게임 체인저로 평가 받는다. 여기에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예정)을 통해 지하화된 구간의 지상에는 보도, 공원 등을 만들어 한강공원과 연계한다는 계획 등이 있다.


여기에 ‘르 니드’는 서초구청, 서울가정법원, 예술의전당, 한전아트센터 등 문화시설과 신세계백화점, 코스트코 등도 가깝다. 대치중, 양재고, 은광여고, 중앙사대부고, 국립국악고, 언남고 등의 교육환경도 갖추고 있으며 매봉산, 우면지구근린공원, 양재시민의숲 등 자연환경도 가까이에 있다.


이러한 ‘르 니드’는 DSR 규제 적용을 받지 않는 대규모 하이엔드 오피스텔이며 자금조달계획서, 실거주의무 등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또 주택담보대출(LTV) 70%, 중도금 무이자 등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주는 분양 조건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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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르 니드’는 분양 홍보관을 열고 분양 중에 있으며,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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