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교육 시장서 독보적 위상 '네이버 웨일', 국내 브라우저 1위 노린다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교육 시장서 독보적 위상 '네이버 웨일', 국내 브라우저 1위 노린다
AD


[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네이버 웨일이 사용자 우선 전략과 독자적 웹 기술력을 바탕으로 브라우저 뿐만 아니라 교육 플랫폼 등으로 활용성을 넓혀가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엔 화상회의와 모빌리티 분야로 사용성을 확장해 ‘국내 1위 브라우저’라는 목표에 한발짝 더 다가선다는 구상이다.


◆교육 시장서 독보적 위상= 10일 시장조사업체 스탯카운터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국내 브라우저 점유율에서 웨일은 10월 7.57%에서 12월 8.34%로 상승했다. 같은 기간 크롬 브라우저가 54.77%에서 54.23%로, 인터넷 익스플로러(IE)가 1.71%에서 1.43%로 감소한 것과 비교하면 ‘선방했다’는 평가다.


웨일 브라우저가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었던 배경에는 ‘웨일 스페이스’의 흥행과 ‘웨일북’ 출시가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웨일 스페이스는 다양한 교육용 웹 기반 서비스들을 웨일 브라우저 상에서 제공하고, 교사나 학생이 웨일 계정 하나로 모든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이다. 수업 목적에 맞춰 교사가 ▲브라우저 인터페이스 ▲연동 프로그램 ▲즐겨찾기 등을 미리 일괄 설정하면 학생들은 별도로 브라우저 설정을 하지 않아도 동일한 수업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웨일 스페이스는 응용프로그램을 각 디바이스에 설치해야 하는 대신 교사가 수업을 위해 필요한 프로그램(웹 솔루션), URL 등을 웨일 스페이스에 정리하면 학생들은 이 공간에 접근해 프로그램도 실행하고 자료도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는 전국 각 시도교육청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웨일 스페이스의 사용성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10개 시도교육청과 협력관계를 맺었으며 8000여개 학교에서 55만명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특히 교육청 별로 브랜딩을 자유롭게 맞춤 제작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경상남도 교육청에서는 웨일 스페이스가 ‘아이톡톡’으로, 충청남도에서는 ‘마주온’이라는 브랜드로 활용되고 있다. 교육현장의 특성을 고려한 웨일만의 정책이다.


지난해 하반기에 출시된 웨일북은 웨일 스페이스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수업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LG전자와 공동으로 개발한 노트북이다. 교육기관 단위로 웨일 스페이스 기반의 플랫폼 계정을 지원하며 한국 교육 현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탑재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웨일북을 통해 학교에서도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스마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웨일북의 기본 탑재된 클로바 어시스턴트 서비스를 통해서 이제 우리 교육 환경에서도 AI를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 시장서 독보적 위상 '네이버 웨일', 국내 브라우저 1위 노린다


◆비즈니스·모빌리티로 확장= 웨일 브라우저가 지난해 교육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면, 올해엔 화상회의와 모빌리티 분야로 사용성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여러 화상회의 플랫폼들이 최근 유료화를 결정하면서 과금 없이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웨일온’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웨일온은 세계 최초로 브라우저에 직접 탑재된 화상회의 솔루션이다. 누구나 회의가 필요한 순간에 웨일 브라우저 상단에 위치한 비디오카메라 모양의 ‘웨일온’ 버튼을 클릭해 간편하게 회의를 시작할 수 있다. PC와 모바일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고, 별도의 과금 없이도 HD급 화질로 최대 500명까지 무제한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최근 유료화를 결정한 ‘줌’의 대체재를 찾는 기업과 기관들에게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도 있다.


모빌리티 분야로의 확장도 기대된다. 네이버 웨일 팀은 차량용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드림에이스’와 차량용 플랫폼 ‘웨일오토(가칭)’를 개발중이다. 네이버는 웨일오토와 차량용 앱, 앱스토어를 개발하고 드림에이스는 이를 작동시킬 메인보드에 OS를 세팅하고 차량 실험 환경을 조성했다.


웨일오토는 디스플레이, 오디오, 공조장치 등 기능영역에 따라 각 기술이 별도로 패키징 돼 있는 형식(컨테이너)이다. 각 영역에서 오류가 발생하더라도 다른 기능을 방해하지 않아 안전하고, 이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제조사나 사용자가 원하는 영역에서만 웨일오토의 기능을 탑재해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안영기 네이버 웨일 팀 기술 리더는 "차량 내 좌석, 공조장치를 제어할 수 있는 웨일오토 전용 앱을 개발하고 표준규격 환경서 실험한 결과 웨일오토가 성공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AD

다만 웨일오토는 아직 실험 단계로, 상용화 단계에 이르기까진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 안 리더는 "다양한 업체들과 여러 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며,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서 웨일OS가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기반기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