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기장군청소년수련관이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2021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기장군청소년수련관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3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기장군 측은 “기장군청소년수련관이 지역 청소년과 주민 목소리를 콘텐츠 개발에 반영하고 진로 특화 프로그램, 가족 중심 프로그램 등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해 2년에 한번씩 전국 497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평가는 ▲수련 시설 운영·관리 체계 ▲청소년 이용과 프로그램 운영 ▲조직·인력 운영현황 등 7개 분야 28개 하위지표에 따라 전문가의 심의를 걸쳐 평가한다.
기장군 관계자는 “올해는 기장읍 교리에 있는 기장 청소년센터를 열어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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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은 ‘2020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 ‘2020 청소년참여위원회’와 ‘2021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각각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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