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로봇이 온다]① 공장 나온 로봇들…취미는 요리, 특기는 배달

시계아이콘01분 3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서비스로봇 도입 분야 ‘쑥’…일상 속 파고들어
배민 배달로봇, ‘도어투도어’ 확장…승강기 시스템 연동
강남3구서 배달로봇 볼 수 있어…‘치킨 로봇’도 경쟁 치열

[로봇이 온다]① 공장 나온 로봇들…취미는 요리, 특기는 배달
AD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고객이 룸서비스를 요청하면 배달로봇이 직원 대신 음식, 수건 등을 객실 앞까지 배달한다. 몸체 상단의 로봇 팔로 버튼을 눌러 엘리베이터를 자유롭게 탈 수 있고 객실 앞에서 문을 노크할 수도 있다. 서울 명동의 헨나호텔은 배달로봇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높자 로봇을 추가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20cm 키에 핼러윈데이 망토를 두룬 팔각 몸통, 모니터 얼굴을 한 이 배달로봇은 꽤 인기 있다. 다테이시 히로유키 헨나호텔 명동점 지배인은 "배달로봇이 서비스를 위해 자리를 비우면 일부 고객은 배달로봇에게 서비스를 받겠다며 기다릴 정도"라고 했다. "24시간 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직원들의 부담도 줄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헨나호텔은 지난 8월 로봇 개발업체 로보티즈로부터 이 배달로봇을 도입했다.


서비스로봇이 쓰이는 분야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 코로나19를 기점으로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영향이다. 로봇이 기존 주 사용처였던 공장을 벗어나 일상 속에 본격적으로 파고드는 것이다.


[로봇이 온다]① 공장 나온 로봇들…취미는 요리, 특기는 배달 서울 명동 헨나호텔에 투입된 로보티즈의 실내 배달로봇 '집개미.' 몸체 상단의 로봇 팔로 버튼을 눌러 엘리베이터를 자유롭게 탈 수 있고 객실 앞에서 문을 노크할 수도 있다. [사진 = 이준형 기자]


배민 로봇, 이제 ‘문 앞’까지 배달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이르면 이달 자율주행 배달로봇 ‘딜리 드라이브’의 서비스를 도어 투 도어(Door-to-Door)까지 확장한다. 딜리 드라이브가 배달지에서 음식을 받아 엘리베이터 등을 타고 주문자의 집 앞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우아한형제들은 지난해 8월부터 수원 광교의 주상복합 아파트 ‘광교 앨리웨이’에 배달로봇 20여대를 투입해 시범 서비스를 진행해왔다.


본래 딜리 드라이브는 승강기를 이용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로봇에 팔이 없어 버튼을 누를 수 없는데다 승강기 시스템과 연동하는데 필요한 기술 장벽이 높았다. 주문자는 아파트 1층이나 단지 내 광장까지 내려와 음식을 받아야만 했다. 하지만 우아한형제들은 광교 앨리웨이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과의 협업해 배달로봇의 승강기·출입관제시스템을 연동시켰다. 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승강기 시스템 연동을 위해 대림건설, 한화건설 등을 비롯해 현대엘리베이터와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면서 "광화문 D타워에 투입한 실내 배달로봇 ‘딜리타워’는 이미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하는 서비스를 문제없이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봇이 온다]① 공장 나온 로봇들…취미는 요리, 특기는 배달 우아한형제들은 지난해 8월부터 수원 광교의 주상복합 아파트 ‘광교 앨리웨이’에 배달로봇 20여대를 투입해 시범 서비스를 진행해왔다. [사진제공 = 우아한형제들]


다른 배달로봇 업체도 서비스 확장에 열을 올리고 있다. 배달로봇 스타트업 뉴빌리티는 이달 15일부터 서울 강남 3구(서초·강남·송파)에 인공지능(AI) 배달로봇(로봇명 뉴비) 5대를 투입한다. 뉴비는 강남 3구에 위치한 편의점 프랜차이즈 세븐일레븐 매장 1곳을 중심으로 배달로봇 서비스를 제공한다. 뉴빌리티는 소비자 반응에 따라 서비스 제공 매장을 강남 3구 내에서 점진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치킨로봇도 영토 확장…“서비스로봇 도입 본격화”

다른 분야에서도 서비스로봇 도입은 활발하다. ‘치킨 로봇’을 만드는 푸드테크 스타트업 로보아르테가 대표적이다. 로보아르테는 치킨을 조리하는 협동로봇 브랜드 ‘롸버트치킨’을 운영하는 회사다. 지난해 2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첫 직영점을 오픈한 후 지난달 5호점을 열었다. 회사는 다음달 중순쯤 서울지하철 4호선 사당역 인근에 6번째 직영점을 열 계획이다. 기존 직영점의 하루 매출은 100만~150만원. 점포 규모가 적게는 33㎡(10평)에서 크게는 50㎡(15평)인데다 직원 1~2명으로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수익이 쏠쏠한 셈이다. 시장에서는 봇닭, 디떽 등의 스타트업이 치킨 로봇 경쟁을 벌이고 있다. 치킨 프랜차이즈인 교촌치킨도 최근 로봇 개발에 뛰어들었다.


AD

[로봇이 온다]① 공장 나온 로봇들…취미는 요리, 특기는 배달 피자 프랜차이즈 고피자의 피자 로봇 '고봇 플러스'가 스마트 오븐에서 나온 피자를 자르고 있다. [사진 = 이준형 기자]


전문가들은 서비스로봇이 다양한 분야로 꾸준히 확산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재권 한양대 로봇공학과 교수는 "코로나19를 계기로 비대면 서비스를 위한 투자가 빠르게 진행됐다"면서 "인건비 절감 등 경제적 효과도 있어 호텔, 병원 등 비대면 서비스가 필요한 여러 분야로 서비스로봇 도입이 본격화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