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골판지 상자 가격 인상 소식에 대영포장이 강세다.
대영포장은 22일 오전 11시24분 기준 전일보다 375원(16.13%) 오른 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영포장은 골판지 및 골판지 상자를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7개의 계열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대영포장은 시가총액 2927억원, 코스피 510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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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은 1000개 이상의 식음료, 택배, 운송 업체들에 골판지 상자 가격 인상안을 제시했다. 가격을 약 10% 올리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들이 가격 인상을 얼마나 받아들일 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인상안은 올해 말쯤 수용될 전망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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