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엔피는 디지털마케팅 기업 펜타브리드의 51억원 규모의 지분 50.5%(142만8280주)을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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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분은 유상증자를 통한 신주 취득 방식으로 이뤄졌고, 온라인 be사업 강화 및 신사업 개발을 위해 지분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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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분은 유상증자를 통한 신주 취득 방식으로 이뤄졌고, 온라인 be사업 강화 및 신사업 개발을 위해 지분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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