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죽음 앞에서= 호스피스 의사가 아버지를 떠나보내며 깨달은 삶의 의미. 사랑과 헌신이야말로 인간의 운명이라는 깨달음을 감동적으로 전한다. 지난해 코스타 바이오그라피 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가디언이 선정한 꼭 읽어야 할 책으로 뽑혔다.(레이첼 클라크 지음/박미경 옮김/메이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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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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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죽음 앞에서= 호스피스 의사가 아버지를 떠나보내며 깨달은 삶의 의미. 사랑과 헌신이야말로 인간의 운명이라는 깨달음을 감동적으로 전한다. 지난해 코스타 바이오그라피 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가디언이 선정한 꼭 읽어야 할 책으로 뽑혔다.(레이첼 클라크 지음/박미경 옮김/메이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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