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골프백과 보스턴백, 파우치 등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골프용품 출시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키워드는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덴마크 명품골프화 에코골프가 영역 확장에 나섰다. 10월부터 골프백과 보스턴백(사진), 모자, 파우치 등 다양한 골프용품을 출시한다. 이미 국내 라이선스를 확보했고, 2022년형 봄/여름 모델이 완성됐다. 브랜드 특유의 실용성은 물론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이 돋보이는 위켄드(Weekend) 라인과 프리미엄 클래식 등 독자적인 스타일을 가미했다.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에코골프는 가죽 생산에서 완성품까지 모든 공정이 직영공장에서 이어지는 장인정신으로 유명한 기업이다. 골프화 제작에 무려 225차례를 거친다. 일단 원자재가 남다르다. 최고의 통기성과 내구성, 여기에 고어텍스(Gore-Tex) 기술이 100% 방수는 물론 다양한 기후 조건에서 강력한 접지력을 발휘한다. 스파이크리스가 단숨에 골프화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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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골프용품에 승부를 걸었다. 새로 오픈하는 에코골프 자사몰과 대형 골프매장, 백화점 등으로 채널을 확장하는 동시에 또 다른 아이템들이 속속 출시될 예정이다. 신두철 에코골프 대표는 "에코 골프화가 고어텍스 서라운드 스파이크리스에 강렬한 컬러로 세계 골프화시장에서 톱 브랜드로 도약한 것처럼 새 골프용품 컬렉션 역시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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