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국회에서 열린 2022년 예산안 편성 및 추석민생대책 당정협의에 참석한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4일 국회에서 2022년 예산안 편성 및 추석민생대책 당정협의가 열리고 있다. 이 자리에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취약계층 지원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며 내년도 본예산 규모와 관련해 "올해 604조7000억원인데 이것보다 조금 증가한 규모의 위기극복 예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금 뜨는 뉴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 "내년은 605조 초수퍼예산 필요"](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1082409385689054_1629765535.jpg)
![[포토] "내년은 605조 초수퍼예산 필요"](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1082409390389057_1629765542.jpg)
![[포토] "내년은 605조 초수퍼예산 필요"](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1082409383889049_162976551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