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제발 유흥 좀 참아라" 노마스크에 술 파티…방역 노력 비웃는 '일탈'

시계아이콘01분 4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4차 대유행에도 끊이지 않는 '심야 불법영업'…경기도 유흥업소 11곳 적발
앞서 술판 벌인 스님·야구선수들 논란

"제발 유흥 좀 참아라" 노마스크에 술 파티…방역 노력 비웃는 '일탈' 지난 23일 경기도 의정부시 한 유흥업소의 비밀 공간에 손님과 종업원들이 숨어 있다가 적발됐다. 사진제공=경기북부경찰청
AD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확진자 수 대체 언제 줄어들까요?"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방역 일탈 행위가 잇따르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일부 유흥주점은 정부의 집합금지 명령을 무시하고 심야시간에 몰래 영업하는가 하면, 시민들 또한 방역수칙을 어기고 단체로 새벽까지 술판을 벌이는 등 잇달아 일탈 행위를 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해이해진 방역 의식을 지적하며 이 같은 일탈 행위가 계속된다면 확산세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최근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심야에 몰래 영업한 불법 유흥주점이 적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해당 업소들은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간판 불을 끄고 출입문을 걸어 잠근 채 예약 손님들을 받아 영업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도 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23일 밤 경찰과 함께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등 밤에 주로 운영하는 다중이용시설 170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불법 영업을 한 11곳의 업주와 손님 등 23명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이 중 한 업소는 단속반이 들이닥치자 종업원들과 손님들을 대형 냉장고 뒤 밀실에 숨긴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일기도 했다.


"제발 유흥 좀 참아라" 노마스크에 술 파티…방역 노력 비웃는 '일탈' 지난 19일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상황에서 전남 해남군의 유명 사찰의 승려들이 술 파티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그런가 하면 최근에는 일부 시민들이 집합금지 명령을 어기고 술판을 벌인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었다. 특히 지난 19일 전남 해남군 소재 한 사찰의 숙박시설에서는 승려 7명과 사찰 내 숙박시설 업주 1명 등 총 8명이 모여 술을 마시며 식사한 사실이 확인됐다. 당시 이들은 마스크도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다 앞선 지난 5일에는 일부 프로야구 선수들이 호텔 방에서 술자리를 가진 사실이 발각돼 뭇매를 맞기도 했다. 당시 박석민, 이명기, 권희동, 박민우 등 NC다이노스 선수 4명은 서울 원정 숙소에서 여성 지인 2명과 술자리를 가졌다.


이후 NC 선수 3명과 여성 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고, 그 여파로 리그가 중단되기도 했다. 또 NC 선수들과 술자리를 가졌던 여성들은 하루 전 같은 호텔에서 한화이글스, 키움히어로즈 선수들과도 술자리를 가진 사실이 드러나 파문은 더욱 커졌다.


"제발 유흥 좀 참아라" 노마스크에 술 파티…방역 노력 비웃는 '일탈' 25일 서울 관악구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기사 중 특정 표현과 무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 같은 방역 일탈 사례가 이어지다 보니 시민들의 불안함은 이어지고 있다.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1000명 이상을 기록하는 가운데 한 사람의 안일한 방역 의식이 집단감염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직장인 오모(28)씨는 "코로나19 때문에 자영업자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고생하고 있지 않나. 또 의료진들은 늘어나는 확진자 수 때문에 얼마나 허탈하겠나"라며 "계속되는 거리 두기에 지치는 마음은 알지만, 고생하는 다른 이들을 위해서라도 사적 모임 등은 자제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대학생 전모(25)씨 또한 "얼마 전 야구선수들이 호텔에서 술자리를 가졌다고 해서 너무 화가 났다"라며 "공인은 일반인보다 더 높은 책임감이 필요하다. 또 공인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방역지침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 거 아니냐. 몇 사람의 이기심으로 인해 모든 노력이 수포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일각에서는 방역 수칙을 어기고도 되레 문제없다는 식으로 역정을 내 공분을 사기도 했다. 한 50대 남성은 25일 서울 서초구 이수역 근처 치킨 판매점에서 종업원이 "밤 10시 이후엔 포장만 가능하다"면서 밖에 나가 달라고 요청하자 욕설을 내뱉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술에 취한 이 남성은 마스크조차 끼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AD

전문가는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이들에 대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방역을 일탈하는 이들에 대한 제재가 없으면 잘 지키는 이들 입장에선 허탈감이 생길 수 있다"라며 "코로나19 확산세가 당분간 꺾이지 않을 전망이기 때문에 친목을 목적으로 한 모임 등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0:20
    토허제 비껴간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40여명 몰려 경쟁률 4대 1
    토허제 비껴간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40여명 몰려 경쟁률 4대 1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