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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승로 성북구청장 선별검사소 직원들 응원 간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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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폭염 속 선별진료소 근무자 냉방물품 제공, 대기줄 그늘로 변경...(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동대문구에 덴탈마스크 30만 장 기부... 정원오 성동구청장 리모델링 공사 중 소월하트홀 방문 근무자 격려...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서부간선지하도로 현장 점검

[포토]이승로 성북구청장 선별검사소 직원들 응원 간식 전달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22일 선별진료소를 순회 방문하면서 성북구 직원이 준비한 선별검사소 관계자를 위한 응원 간식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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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 선별검사소 직원들에 응원 간식과 박카스 전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 직원들이 연일 이어지는 불볕더위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고생하는 선별검사소 관계자를 위한 응원 간식을 마련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성북구 직원을 대표해 지역내 선별검사소를 순회하면서 응원 간식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포토]이승로 성북구청장 선별검사소 직원들 응원 간식 전달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동대문구에 덴탈마스크 30만 장 기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 후원 사업을 전개하는 교육·복지 공익법인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대표 김정안)이 22일 동대문구청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덴탈마스크 30만 장(환가액 3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2007년 설립된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생활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교복 및 장학사업, 문화체험 지원사업, PC 및 현물지원 사업 등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와는 2017년10월 보듬누리 업무협약을 체결, 2017~2018년에 1억8000여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PC등을 후원해왔다.


또 지난 1월에는 동대문구에 KF94마스크 19만8000장을 기탁한 바 있다.


구는 기탁 받은 마스크를 14개 동 주민센터와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11개소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난 1월에 이어 또 한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해주신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마스크를 구민에게 잘 배부, 함께 코로나19를 빨리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토]이승로 성북구청장 선별검사소 직원들 응원 간식 전달


광진구, 폭염 속 선별진료소 근무자 냉방물품 제공, 대기줄 그늘로 변경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최근 10일 이상 이어지고 있는 폭염으로 고생하는 광진구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 근무자들을 위한 폭염대책 물품을 지원한다.


코로나 4차 대유행 속 검사건수가 급증하면서 최근 자양보건지소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 개소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나, 근무자들의 온열질환에 따른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구는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을 위한 폭염대응 물품으로 ▲쿨토시 ▲쿨조끼 ▲쿨스카프 ▲쿨 목걸이 ▲쿨팩 ▲자외선 차단용 모자 ▲썬스틱 및 생수 등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코로나19를 예방하고자 마스크와 손 소독제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구는 폭염 속 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대기하는 구민들을 온열질환 예방과 편의를 고려해 대기줄의 위치를 자연 그늘 방면으로 변경하고, 의자를 배치했다. 장기간 대기자에게는 생수를 제공하고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른 업무가 증폭되어 있는 가운데 장기화되는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근무중인 근무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폭염재난 및 코로나19 재난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토]이승로 성북구청장 선별검사소 직원들 응원 간식 전달

정원오 성동구청장 리모델링 공사 중 소월하트홀 방문 근무자 격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리모델링 공사 중인 소월아트홀을 22일 오전 방문, 공사현장을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공사가 진행되는 과정을 직접 들으며 위치와 공사 내용을 확인, 추진에 어려움은 없는지 살피고 현장근무자들이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공사할 수 있도록 거듭 당부했다.


소월아트홀은 지난 4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 지하 1층에서 4층까지는 증축공사를 추진하며 현재 골조공사로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다.


지상 3층의 공연장은 기존 객석의자 철거를 완료하고 인테리어 공사를 준비, 소월아트홀은 올 10월 초 개관, 구민들의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소월아트홀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되면 다양한 문화공연을 접할 수 있는 문화 명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대폭 넓히겠다”고 말했다.


[포토]이승로 성북구청장 선별검사소 직원들 응원 간식 전달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서부간선지하도로 현장 점검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22일 오후 관련 부서 직원 및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직원과 함께 양평동 인근의 서부간선도로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현황을 살폈다.


영등포구 성산대교 남단에서 금천 IC까지 이어지는 서부간선지하도로가 완공되고 기존 지상도로에 친환경 공간이 조성되면서, 인근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채현일 구청장은 "서부간선지하도로가 오는 9월 개통을 앞두고 있는 만큼 사업이 마지막까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포토]이승로 성북구청장 선별검사소 직원들 응원 간식 전달


오승록 노원구청장, 구청보건소 리모델링 현장 점검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2일 오후 2시 구청 보건소 리모델링이 완료됨에 따라 현장을 방문해 시설 등을 점검하고 관련 부서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구는 지난 4월 보건소 1층 공용부분을 재단장하면서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병행했다.


보건소를 이용하는 구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녹색쉼터 및 북카페를 조성, 화장실 등을 확장하는 등 편의시설을 확대했다.


또 고단열성 이중창호로 교체 및 전열교환기 2기를 설치 환기시설을 개선하는 등 그린 리모델링 사업도 함께 진행했다.


오 구청장은 이날 공사가 진행된 과정과 위치 등에 대한 해당 부서의 설명을 들으면서 주민들에게 개방하기 전 보완해야 할 사항 등을 챙기는 등 꼼꼼하게 현장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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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구청장은 “리모델링으로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보건소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면서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곳인만큼 조그만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 주길 부탁드린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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