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는 가상화폐 사기 피해를 입은 주빌리에이스·브이글로벌·비트소닉·코인제스트 등 총 12개 가상화폐 사기 피해자 커뮤니티에서 316명을 대상으로 지난 1~15일 설문조사를 했다(무한모집단에서 무작위 추출했다는 가정 하에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5.5%포인트). 이 중 23명은 따로 심층 인터뷰를 했다. 설문 문항은 총 21개로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에서 문항적정성에 대한 감수를 받았다. 언론이 지난해와 올해 집중적으로 터진 가상화폐 거래소 사기 피해자들의 투자와 피해유형 등을 역추적해 심층 조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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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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