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롯데케미칼은 올해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에틸렌 비닐아세테이트 공중합체(EVA)는 HPC 프로젝트를 통해 30만t을 생산할 예정이다"며 "올해 11월 판매를 시작할 예정으로, 주요 고객은 태양광 시장이다"라고 7일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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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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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롯데케미칼은 올해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에틸렌 비닐아세테이트 공중합체(EVA)는 HPC 프로젝트를 통해 30만t을 생산할 예정이다"며 "올해 11월 판매를 시작할 예정으로, 주요 고객은 태양광 시장이다"라고 7일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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