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은 오는 6월30일까지 '새콤달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패키지는 수제청으로 만든 에이드 2종 및 아이스크림 '벤앤제리스' 5종 중 에이드와 아이스크림에 관계없이 취향에 맞는 2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패키지다.
에이드는 자몽에이드와 레몬에이드 2종으로 구성됐다. 벤앤제리스는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초콜릿 칩 쿠키 도우 ▲쿠키 카니발 ▲체리 가르시아 ▲도우 낫 워리 비 해피 등 5가지 맛이 있다.
이비스 인사동의 모든 투숙객은 '메이크업룸', '펀룸(Fun Room)' 두 가지 타입의 '콘셉트룸'을 사전 예약제로 1시간 동안 무료 이용 가능하다. 펀룸은 인기 있는 다양한 종류의 닌텐도 게임, 보드게임, 추억의 게임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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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요금은 6만2000원부터다(부가세 별도).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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