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백화점 광주점 6층 아웃도어 디스커버리매장에서 ‘지구의 날’(4월22일)을 맞아 친환경 반팔티를 선보이고 있다. 올 여름 신상품으로 환경과 스타일을 함께 살릴 수 있는 티로 버려진 페트병에서 추출한 원사를 활용한 소재로 통기성과 착용감이 우수한 친환경 반팔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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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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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통기성·착용감 우수한 ‘친환경 반팔티’](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1042013093689133_16188917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