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박영선 20·30 향한 호소…청년들, 오세훈으로 답했다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첫, 마지막 유세 '청년' 찾은 박영선…매몰차게 등 돌린 2030
전문가 "청년층, 진보·보수 이념으로 설득 안 돼"

박영선 20·30 향한 호소…청년들, 오세훈으로 답했다 7일 선거 캠프를 나서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사잔=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강주희 기자] 4·7 재·보궐선거가 더불어민주당의 참패로 끝을 맺은 가운데, 1년 만에 뒤바뀐 20대의 표심이 주목받고 있다. 청년층은 지난해 4·15 총선 때만 해도 민주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했던 세대였으나, 이번 선거에서는 국민의힘에 표를 몰아주며 싸늘하게 등을 돌렸다.


전문가는 20대는 진보·보수의 구분이 없는 탈이념 세대로, 현 정부에 대한 누적된 불만이 이 같은 결과를 초래했다고 분석했다.


7일 투표 종료 뒤 발표된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는 59%를 득표해 박영선 민주당 후보(37.7%)를 21.3%포인트 차로 크게 앞섰다. 오 당선자는 나이별 조사에서도 40대를 제외한 전 연령에서 박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오 당선자는 20대 이하에선 55.3%(박 후보 34.1%), 30대에서는 56.5%(박 후보 38.7%)를 득표했다. 특히 20대 이하 남성의 오 당선자 지지율은 무려 72.5%로, 60대 이상 여성(73.3%)에 이어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60대 이상 남성(70.2%)보다도 높았다.


20대의 표심은 지난해 총선 때와 비교했을 때 정반대로 바뀌었다. 4·15 총선 당시 출구조사에 따르면, 전체 지역구를 놓고 봤을 때 국민의힘의 20대 지지율은 32%에 그쳤다. 반면, 민주당은 20대에서 56.4%를 얻어 24.4%포인트 앞섰다.


국민의힘은 30대에서도 29.7% 득표에 그쳤고, 민주당(61.1%)과 31.4%포인트 차이를 보였다. 총선은 전국을 기준으로 한 선거라 이번 보궐선거와 직접적인 비교는 어려우나 1년 만에 여야가 정반대의 성적표를 받아들게 된 셈이다. 특히 2030세대에선 이 같은 반전이 가장 극적으로 나타났다.


박영선 20·30 향한 호소…청년들, 오세훈으로 답했다 지난달 25일 자정께 첫 선거운동으로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에 나선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서울 마포구 홍대 앞 한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생의 고충을 듣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030세대의 이 같은 변심은 부동산 집값 상승 문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 등으로 인한 현 정부에 대한 불신이 극에 달한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또 지난해 인천국제공항 보안 직원 직고용 전환으로 인한 '공정성 논란', 여권 인사들의 잇단 '부동산 내로남불' 문제 등도 '평등'을 중시하는 청년층이 민주당을 등지게 된 요인으로 작용했다.


박 후보와 민주당도 이 같은 문제를 인식하고 청년주택과 대중교통비 지원 등 주요 청년 공약을 강조하며 2030 세대의 표심을 되돌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박 후보는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25일 첫 유세 일정으로 청년 고충을 듣기 위해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 현장을 찾았고, 선거 마지막 날인 지난 6일에도 청년층이 밀집된 공간인 홍익대 앞 상상마당에서 집중 유세를 가졌다.


그러나 박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중 청년층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발언으로 진정성이 의심된다는 비판을 여러차례 받았다. 편의점 현장에서 청년의 고충을 들은 뒤 '무인점포'를 추천하거나 통·번역을 전공하는 학생에서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을 일자리로 제안하는 등 기술 발달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고충을 공감하지 못한 발언이라는 지적이 이어졌다.


박 후보는 또 선거운동 중 여론조사에서 20대 지지율이 낮게 나온 것에 대해 "20대의 경우 과거 역사에 대해선 40대와 50대보다는 경험치가 낮지 않냐"라고 답해 '20대 비방'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박영선 20·30 향한 호소…청년들, 오세훈으로 답했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유세 중 통번역 전공 학생에게 인공지능(AI) 번역 스타트업을 추천하는 모습./사진=YTN '돌발영상' 캡쳐


직장인 김 모(28) 씨는 박 후보 발언에 대해 "민주당이 청년들을 위해 집중 유세를 벌이고 노력하는 모습은 보였으나 진정성이 별로 느껴지지 않았다"며 "겉으로는 청년들을 위한다고 말하고 있어도 속으로는 20대를 얕보거나 가르치려 드는 '꼰대'의 모습이 보였다"고 말했다.


전문가는 20대는 진보, 보수의 구분이 없는 탈이념 세대로 이번 선거는 현 정부에 불만이 누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이종훈 정치평론가는 "20대는 이념 정체성이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는 세대"라며 "그동안 진보 정당을 지지해왔으니까 진보가 아닌가 하는데, 진보와 보수 구분으로는 규정할 수 없는 '탈이념 세대'로 볼 수 있다. 청년층이 과거 문재인 정부를 지지한 것도 이념적으로 맞아서가 아니고 본인들의 이해관계와 들어맞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AD

이어 "지금은 현 정부에 대한 불만이 누적된 상태"라며 "일자리는 줄었고 취업도 절벽 상태인 데다 부동산 가격은 너무 뛰어 내 집 마련은 꿈도 못 꾸는 상황이 됐다. 그런데 민주당이 들고나온 정책이라는 것은 지엽적인 정책이었고, 일자리, 부동산 문제와 같은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해 줄 것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타난 것"이라고 분석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