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아시아초대석]“스타트업 단계부터 글로벌기업 지향…‘제2 벤처 붐’ 이끈다”

시계아이콘02분 3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강삼권 신임 벤처기업협회장
대기업-창업벤처 상생 모델 구축해 스케일업 지원
내수 우선 패러다임 바꿔 해외 무대로 창업 생태계 조성해야
민간주도 벤처확인제도 안착·제조 벤처 역량 강화 집중할 것

[아시아초대석]“스타트업 단계부터 글로벌기업 지향…‘제2 벤처 붐’ 이끈다” 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은 원격의료와 같은 신산업 영역의 규제 문제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민간주도 벤처기업 확인제도를 이용한 회원사의 스케일업(사업 확장)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윤동주 기자 doso7@
AD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김희윤 기자] “자체 글로벌화 역량을 갖춘 대기업에 비해 중소·벤처기업은 기관의 수출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때문에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정책적으로 일사불란하게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합니다. 수출과 해외진출 지원의 새로운 방향이 마련돼야 기업가치 1조원이 넘는 유니콘 기업이 많이 탄생할 수 있습니다."


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은 지난 18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정부의 벤처육성 정책과 투자 활성화에 힘입어 ‘제2벤처붐’이 가시화되고 있다"면서 "우리 기업들이 스타트업 단계부터 해외시장을 무대로 창업하는 생태계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KOTRA를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관화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강 회장은 "벤처기업이 신규 고용창출과 매출 등 여러 면에서 우리 경제의 허리 역할을 해내고 있다"며 "창업벤처기업을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스케일업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취임해 국내 7만여 개 벤처기업을 대표하게 된 강 회장은 제2벤처붐과 함께 민간주도 벤처기업확인제도 안착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민간주도 벤처기업확인제도는 평가 주체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등 공공기관에서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벤처기업확인위원회로 지난 2월 이관됐다. 강 회장은 "벤처업계가 성장잠재력을 갖춘 벤처기업을 직접 확인·평가하는 점에 의의가 있다"며 "종전까지의 재무적 안정성 중심 보증·대출 기준이 아닌 벤처의 기술성과 혁신성을 기준으로 평가해 벤처다운 벤처를 선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벤처기업확인제도를 통한 회원사의 스케일업 지원 계획을 취임 일성으로 밝힌 바 있다. 기업인, 투자심사역, 학계·연구계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벤처기업확인위원회의 인증을 넘어 협력이 필요한 회원사를 연결하거나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벤처기업을 선별 지원하는 플랫폼 역할을 협회가 직접 하겠다는 신임 회장의 복안으로 읽힌다.


그 사이 쿠팡이 뉴욕 증시에 상장하며 국내 벤처기업 사이에서도 국내 유니콘기업의 성장과 함께 차등의결권 제도가 이슈로 떠올랐다. 마켓컬리, 야놀자, 오늘의집 등이 포스트 유니콘을 꿈꾸며 미국 직상장 차기 후보로 거론된다. 지난달엔 국내 영상기술 스타트업 하이퍼커넥트가 창업 8년 만에 미국 매치그룹에 2조 원에 매각돼 화제를 모았다. 포스트 코로나시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제2벤처 붐이 우리 경제의 뉴노멀로 떠오르는 가운데 벤처기업협회의 역할과 책임 또한 막중해지고 있다.


다음은 강 회장과의 일문일답.


- 취임 이후 글로벌 지향 스케일업 벤처육성을 강조하고 있다.

▲대만의 경우 벤처기업을 설립하면 무조건 수출이 모토가 된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이상하게 창업과 동시에 내수부터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대기업 납품을 통해 사세가 안정되면 그때 해외 진출을 모색한다. 이 패러다임을 바꾸고 싶다. 스타트업 단계부터 글로벌 시장 지향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선배 기업인으로서, 또 협회 차원에서도 지원하는 시스템을 만들고자 한다.


- 그 과정에서 협회는 어떤 지원을 하는가.

▲마케팅 역량을 비롯한 스타트업의 부족한 부분에 대한 정부 정책지원을 소개하는 한편, 협회 차원의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선배 벤처를 비롯해 대기업과 창업벤처 간 상생 모델을 구축하려고 한다. 상생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과정에서의 독창적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벤처기업이 선도형 경제의 주역으로 떠오른 만큼 벤처를 포함한 중소기업과의 상생 없이 대기업만의 독보적 성장은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


[아시아초대석]“스타트업 단계부터 글로벌기업 지향…‘제2 벤처 붐’ 이끈다” 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은 민간주도 벤처기업확인제도를 통해 단순한 벤처 인증을 넘어 협력 관계가 필요한 기업을 연결하거나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선별 지원하는 등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윤동주 기자 doso7@

- 지금 벤처업계에 가장 필요한 정책은.

▲규제개혁이다. 1990년대 벤처붐에 이어 지금 제2의 벤처붐이 가속화되고 있는데, 이 흐름을 이끌고 살리려면 규제개혁은 필수적이다. 구체적으론 모빌리티, 원격의료, O2O(온·오프라인 연계) 분야의 창업 벤처기업들이 규제로 인해 기업성장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물론 중소기업 옴부즈만도 있지만, 그것만으론 부족하다는 게 현장의 목소리다. 규제에 대한 의견 수렴 창구를 협회로 일원화 해 신산업 영역의 규제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 벤처확인제도가 공공기관에서 협회로 이관되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민간주도 벤처확인제도의 안정적 정착에 협회의 모든 역량을 모으고 있다. 기존에는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공공기관과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에서 이뤄지던 평가가 벤처기업인, 투자심사역, 학계·연구계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벤처기업확인위원회에서 통합해 진행되는 점이 민간주도의 차별점이다. 벤처기업협회가 위원회의 사무국을 맡아 확인기관 역할을 한다. 벤처확인위원회는 신청기업의 혁신성과 기술성, 성장성에 대한 심의와 의결을 결정한다. 종전까지 보증과 대출 등 재무 안정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면, 민간주도 확인제도에선 벤처다운 벤처기업을 선별하는 것이 핵심이다.


- 제조 벤처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는데.

▲최근 벤처업계는 플랫폼 서비스가 주축을 이루는 데 반해 제조벤처는 외면당하고 있다. 제조업이 주력산업인 한국에서 혁신적인 하드웨어 벤처가 내놓은 제품이 나와야 스마트폰처럼 거대한 디바이스 생태계가 형성될 수 있다. 제조 벤처기업은 온라인 기반 벤처보다 초기자본이 3배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투자도 소극적으로 이뤄지는 실정이다. 이런 불균형을 해소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국내 제조 벤처에 대한 지원 활성화를 강조하려고 한다. 제조 벤처를 비롯한 벤처기업의 해외 진출 또한 중점 추진 분야다.


- 올해 목표는.

▲앞서 언급한 글로벌 스케일업 지원과 규제이슈에 대한 적극대응, 그리고 민간주도 벤처확인제도의 안착에 매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협회 회원사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혜택을 신규로 편성하고, 산업 트렌드에 부응해 기존 지원사업의 내실화를 추진하며 회원사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


대담 = 김민진 중기벤처부장 enter@asiae.co.kr


AD

정리 =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강삼권 회장은?
▲충남 서천 ▲원광대 전자공학과 학사 ▲대륭정밀 기획부 ▲파이닉스시스템 대표이사 ▲포인트모바일 대표이사 ▲벤처기업협회 부회장(전), 회장(현)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