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K팝과 VR기술의 만남 "메타버스 시대, 홀로그램이 게임체인저 될 것"

시계아이콘01분 3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세계 최대 창조산업 축제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개최
전진수 SKT MR서비스CO장
패널 연사로 'K팝과 VR·AR 접목사례' 소개

K팝과 VR기술의 만남 "메타버스 시대, 홀로그램이 게임체인저 될 것"
AD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시대가 도래하면서 홀로그램은 게임체인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코로나19로 단절됐던 세계가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기술로 연결되고 있다. 가장 발 빠르게 미래 기술을 활용하는 곳 중 하나는 K팝으로 대변되는 쇼비즈니스 분야다. SK텔레콤이 볼류메트릭(Volumetric) 기술 개발에 전념하는 것도 문화산업에서 기술의 중요성을 감지했기 때문이다.


전진수 SK텔레콤 MR서비스CO장은 17일 새벽 온라인으로 진행된 세계 최대 창조산업 축제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한 세션의 패널토의 연사로 참석해 K팝 산업과 VR·AR기술의 접목 사례들을 소개했다.


전 세계 IT·음악·영화 종사자들이 모이는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는 올해 미국 텍사스 오스틴 오프라인 행사 대신 온라인 행사로 갈음됐다. 매년 관람객 규모만 30만명 상당으로 올해는 16~20일 닷새간 진행된다.


전 CO장이 참석한 세션의 주제는 '홀로그램은 이곳에: 변하는 음악과 예술'로, 마이크로소프트(MS), WXR펀드, 1RIC 등 관련 업계 전문가들이 함께 했다. 500명 이상이 사전 신청할 만큼 전세계 청중들의 열기도 뜨거웠다는 평가다.


전 CO장은 "과거에는 팬들이 좋아하는 스타를 만나려면 직접 콘서트에 가거나 TV, 유튜브 등 전통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야 했다"면서 "작년 코로나19를 기점으로 팬들은 이제 VR·AR 기술로 스타와 같은 공간에서 호흡하고 공존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그가 소개한 볼류메트릭 캡쳐 기술은 이미 작년부터 온·오프라인 콘서트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360도 각도에서 인물의 퍼포먼스를 촬영해 3D화하는 이 기술은 시청자로 하여금 실감 넘치는 3D 가상경험을 가능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가령 어깨 수술을 받아 무대에 서기 어려웠던 방탄소년단(BTS) 슈가는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서 홀로그램 형태로 깜짝 등장해 화제가 됐다. DJ 레이든,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더보이즈 같은 K팝 스타들도 콘서트에서 홀로그램을 활용해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전 CO장은 "예술가들은 기술을 통해 전달할 수 있는 수많은 콘텐츠와 잠재력에 매우 놀라워한다"며 "신기술이 그들 스스로를 더 열정적이고 능동적으로 변화시킨다고 생각한다"고 최근 이 같은 기술이 환영받는 배경을 설명했다.

K팝과 VR기술의 만남 "메타버스 시대, 홀로그램이 게임체인저 될 것" 17일 세계 최대 창조산업 축제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의 '홀로그램은 이곳에: 변하는 음악과 예술' 세션에서 온라인 패널토의가 진행 중이다. 왼쪽 첫번째 사진부터 시계방향으로 제이슨 와스키 마이크로소프트 크리에이티브디렉터, 아사드 말릭 1RIC CEO, 전진수 SK텔레콤 MR서비스CO장, 에이미 라메이어 WXR펀드 매니징 파트너


기업이나 제작자 입장에서도 관련 기술들의 개발은 환영할 일이다.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는 오프라인 콘서트에 비용을 아낄 수 있어서다. 또한 가상경험은 시공간적 제약이 없어 수차례 다시 재현하는 것도 가능하다. 가상 아바타를 활용해 아티스트를 동시다발적으로 전세계에서 선보일 수도 있게 된다.


일반 소비자들을 위한 B2C용 콘텐츠로도 활용되고 있다. SK텔레콤의 대표 AR 플랫폼인 '점프 AR'에서는 프로야구팀과 협력해 선수들의 볼류메트릭 콘텐츠를 제작해 팬들이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유명 연예인들이 다양한 도전을 하는 스포츠 리얼리티 TV쇼 '마녀들'도 선보였다. 가상세계 팬미팅도 가능하다.


다만, 기술 스펙트럼이 매우 다양한 만큼 보완도 필요하다. 산업이 성숙 단계에 진입하지 못한 것도 문제다. 그는 "한 조직이 전체를 책임지는 것보다 다양한 산업에서 협력을 이끌어내 시너지를 내는 게 중요하다"고 짚었다.


메타버스 시대의 도래로 향후에는 공상과학(SF) 영화 같은 일들이 현실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 CO장은 "홀로그램은 게임체인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가까운 미래에 AR 안경을 쓰면 우리는 서로 다른 장소에서 마치 바로 앞에 있는 것처럼 대화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AD

2045년의 미래 사회를 그린 SF영화 '레디 플레이 원'의 주인공 웨이드 와츠처럼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가상세계에서 생활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그는 "이런 경험은 어느새 현실이 돼가고 있으며 혼합현실은 우리의 일상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