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경찰서는 금감원과 금융기관이 상호 협업을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일 광산경찰서 지능 2팀이 주관한 간담회에는 금감원·금융기관 실무책임자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현금을 직접 받아가는 보이스피싱 범죄 형태가 대면편취형으로 변화한 것에 따라 금융기관과 공감, 최신 변화된 범죄 유형을 소개하고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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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남 광산경찰서장은 “금융기관 직원들이 고액을 인출하는 고객에게 좀 더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준다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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