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스타트업 원대한 구상, 콘진원 날개 달고 세계로 가다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액셀러레이터 동반성장사업으로 지원 나선 한국콘텐츠진흥원 - ② ICT 융복합
한국어 튜터링 서비스 '살랑코리아'·실감형 콘텐츠 영어학습 '마블러스'

스타트업 원대한 구상, 콘진원 날개 달고 세계로 가다 살랑코리아는 광저우 기술박람회에 참가해 뜻 깊은 성과를 거뒀다.
AD


국내 스타트업 셋 중 하나가 창업 1년 안에 문을 닫는다. 남은 둘 중 하나도 5년을 버티지 못한다. 살아 남은 회사가 코스닥에 오르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14년. 행복과 허무 사이에서 끝없이 배회한다. 도움의 손길은 있다. 개발 자금 지원 프로그램에서부터 사무실 제공, 인건비 지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편의에 익숙해지면 자생력을 잃을 수 있다. 지원을 위한 사업 계획과 민간 투자자·고객이 원하는 내용 사이에 괴리가 있기도 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은 효과적인 지원 차원에서 2017년부터 콘텐츠 액셀러레이터 동반성장사업을 시작했다. 민간 전문성 활용으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풍부한 멘토십으로 자체 역량 강화, 성과 창출, 투자 유치 등을 지원했다. 세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선발된 기업은 30곳. 그 현주소를 미디어,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플랫폼으로 나눠 알아본다.


살랑코리아는 온라인 한국어 튜터링 서비스 업체다. 외국인에게 실시간 한국어 수업 관련 콘텐츠를 제공한다. 2016년 자본금 500만원으로 시작했다. 이광헌 대표는 효과적인 교육으로 많은 외국인이 한국 문화에 관심 갖기를 바란다. 원대한 구상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와이앤아처의 ‘에스테텍 프로그램’을 만나 가시화하고 있다. 프리 시리즈A로 투자를 유치한 뒤 장기적 관점에서 사업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 대표는 “매출 밖 관리까지 신경쓴다”며 “특히 고객의 데이터를 집중 관리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기반을 닦고 있다”고 말했다.


스타트업 원대한 구상, 콘진원 날개 달고 세계로 가다


튜터링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공급자의 만족도다. 이 대표는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검증과 조언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콘진원과 와이앤아처의 도움으로 이 분야 최고 전문가들과 만나 올바른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다. 재무·마케팅·투자 등에서도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받았다." 효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살랑코리아의 지난해 매출은 7억원. 전년보다 50% 이상 성장했다. 기존 수업 방법을 세분화하는 등 다양한 시도가 주효했다. 이 대표는 "베트남·인도 등 새로운 시장 개척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인도에서 한국어가 제2외국어로 선정되면서 현지인들의 방문이 잦아졌다. 올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회를 잡을 생각이다."


새로운 고객 대상에는 한국계 외국인도 있다. 해외에서 태어나 한국어를 배우려는 이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초등·중학생의 수요가 예상보다 많다”며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시장을 대폭 확대할 방안”이라고 밝혔다. "한류가 세계 곳곳에 전파되면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관심을 지속하는 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고 싶다."


스타트업 원대한 구상, 콘진원 날개 달고 세계로 가다


‘에스테텍 프로그램’의 또 다른 수혜 업체인 마블러스도 올해 고객 확보에 열을 올린다. 실감형 콘텐츠와 감성 인공지능(AI) 기술을 앞세운 영어 학습으로 올해 5만명 이상이 확보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핵심 프로그램은 ‘스피킷.’ 가상현실로 현지에서 회화하는 듯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임세라 대표가 2015년 자본금 2000만원으로 창업해 개발했다.


마블러스는 그동안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했다. 그 중에서도 콘진원·와이앤아처는 재도약에 발판을 제공한 스승과 같다. 임 대표는 "멘토링으로 전반적인 상태를 진단해 취약점을 파악할 수 있었다"고 들려줬다. "‘투자설명회(IR) 데모데이’에서 벤처캐피탈(VC) 피드백으로 많은 점을 보완했다. VC와 투자 유치도 논의하고 있다."


또 다른 도약에는 새로 개발한 엔진 ‘미(MEE)’도 한몫했다. 모바일·태블릿·PC 등의 카메라와 마이크로 얼굴·음성 변화를 인식해 콘텐츠에 반영한다. 실감형 콘텐츠 사용에서 소통·반응 역량을 강화해 감성적 피드백도 가능하게 만든다. 임 대표는 "‘에스테텍 프로그램’을 거쳐 ‘미’의 핵심 역량과 기술까지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사업 계획 발표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자신감이 생겼다. 매출 프로젝션에서도 구독 베이스의 안정적 매출 비중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비즈니스 모델이 수립됐다."


스타트업 원대한 구상, 콘진원 날개 달고 세계로 가다


마블러스는 지난해 전년 대비 매출 증감율 213%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 출시한 신제품에서만 월 구독 유료 회원 1만 명 이상을 유치했다. 유명 플랫폼에 월 구독 베이스로 ‘미’를 공급하기도 했다. 올해는 AI 개발을 보강해 핵심 기술 고도화에 주력한다. 이로써 고객을 대거 확보해 매출을 세 배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AD

임 대표는 일하기 좋은 회사도 꿈꾼다. 지난해 콘진원·와이앤아처의 멘토링으로 사내 조직 문화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그는 "‘컬처 데크(culture deck)’를 만들고, 인사 시스템 전면 개편으로 높은 만족도와 호응까지 얻을 수 있었다"며 다음과 같이 포부를 밝혔다. "양질의 일자리 제공이라는 일념 아래 회사를 키워 젊은 친구들이 입사하고 싶은 스타트업으로 만들겠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