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기고]코로나19와 4차산업혁명 파도 넘는 기업경영?

시계아이콘02분 1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코로나19와 4차산업혁명의 파도를 넘는 기업경영?


김찬곤 (미국 캐롤라인대 경영학과 교수·전 서울 중구·송파구 부구청장)

[기고]코로나19와 4차산업혁명 파도 넘는 기업경영?
AD


최근 전혀 상상도 하지 못했던 바이러스가 전세계를 공포에 몰아넣어 비대면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일상생활은 물론 경제, 교육, 문화 등 모든 분야가 전대미문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역사적으로 유럽에서 14세기에 흑사병(페스트) 전염병이 크게 유행하여 당시 유럽 인구의 3분의 1이 사망했고 르네상스라는 새로운 문명의 시대를 여는 환경을 만들었다. 우리 시대도 코로나 19로 인해 촉발된 변화가 너무 커서 뉴욕타임스 칼럼니스 토마스 프리드만은 앞으로의 세계 역사는 ‘코로나 이전(B.C., Before Corona)과 '코로나 이후(A.C., After Corona)로 나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 사태로 나타난 비대면 온라인과 모바일 쇼핑, 원격 재택근무, 원격 교육, 가상 공연장 등의 변화는 코로나 백신이 보급되어 사회생활이 정상화 되어도 코로나 이전과 같은 동일한 상태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기업들은 이런 변화의 물결을 빨리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 수 있다. 코로나가 아니더라도 기업의 수명은 현대에 와서 더욱 짧아지고 있다. 미국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대 기업들의 평균수명은 1958년 61년에서 2016년에는 18년까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잡지 포브스(Forbes)는 글로벌 100대 기업의 평균 수명이 약 30년에 불과하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비슷한 상황인데 1965년의 100대 기업 중 현재는 16개만 남아 기업의 생존율은 16%이며 30년이 지나면 80%의 기업들의 사라질 것으로 예측된다.


유통분야에서 변화의 물결에 둔감하여 몰락한 기업의 사례를 보면 미국 최대 소매기업으로 미국 전역에 3800개 매장을 운영하며 35만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백화점 체인 시어스(Sears)가 있다. 잘 나가던 때에 당시 세계 최고 높이(108층·442m) 건물인 '시어스 타워‘를 세우기도 했던 기업이 환경변화를 읽지 못하고 최고라는 자만심으로 안이하게 대처하다가 125년 역사를 마감하고 2018년 파산신청에 이르게 됐다.


반면에 새롭게 등장한 창고형 대형 할인점 월마트(Walmart)는 IT를 활용, 물류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여 좋은 제품을 언제나 싸게 판다는 'Everyday Low Price' 슬로건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얻으며 성공했다. 온라인 서점으로 창업한 아마존(Amazon)은 편리한 전자상거래로 상품을 늘려가며 급성장하더니 이제는 유통공룡으로 떠오르고 있다.


코로나 19 사태는 그동안 진행되던 4차산업혁명의 속도를 더욱 빠르게 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은 사물인터넷을 매개체로 한 초연결성,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초지능성, AR과 VR기술을 활용하는 초현실사회를 특징으로 해 산업간 다양한 융합이 일어나는 것이다.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는 기업과 산업은 버텨내고 있고 그렇지 못한 기업은 매출 급감을 겪고 있다. 새로운 경영환경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기후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지구상에서 사라진 공룡처럼 될 수 있다.


이 시대에서 기업은 생존하기 위해서 거대한 변화의 파도와 맞서 쓰러질 것인가, 또는 파도를 잘 타고 넘어야 할 것인가 선택해야 할 중요한 갈림길에 있다. 물밀 듯이 다가오는 파도를 넘기 위해 지금까지의 관행을 과감히 버리고 시대의 조류에 맞는 경영 혁신을 해야 할 것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4차산업혁명의 파도를 넘기 위해 우선 기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통해 기업 경영의 전과정에서 제품 기획, 조달, 생산, 물류, 판매, AS, 지원 업무 등 사업의 전체 가차사슬에 디지털화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


스마트폰 없이 하루도 살 수 없는 세상이 되었으니 기업도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지 않고 경영을 할 수 없다. 그리고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누리기 위해서는 기업 특유의 자원인 핵심역량을 개발하고 확충, 이를 활용하여 탁월한 품질, 효율성, 고객 대응성으로 낮은 비용으로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기업의 자원이 핵심역량이 될 수 있는 조건은 ‘VRIO’로 요약할 수 있는데 가치 있고(Valuable), 희소성 있고(Rare), 모방할 수 없고(Inimitable), 조직화할 수 있는 (Organized) 자원이어야 한다.


경쟁우위를 갖는 핵심역량의 예로는 애플의 디자인 역량, 월마트의 효율적 물류시스템과 저가격 제공 역량, 디즈니의 캐릭터와 창의적 스토리텔링 등이 있다. 인터넷을 통해 정보가 개방되고 빛의 속도로 전파되기 때문에 핵심역량은 경쟁자기 모방할 수 없는 희소한 자원일수록 좋다.


코로나 19와 4차산업혁명의 파도를 넘으려는 기업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긴장해 환경변화에 적응하며 발 빠르게 대처해야 국내는 물론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AD

우리나라는 식민지 시대, 전쟁 시대를 거쳐 폐허의 상황에서 경제를 일으켜 OECD에 가입했는데 국민들, 기업인, 정부가 협심해 이제 한 번 더 지혜를 짜내고 각오를 다져 세계에 우뚝 선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원해 본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