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세종문화회관, 올해 공연·전시 라인업 '2021 세종시즌' 공개

시계아이콘02분 1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세종문화회관, 올해 공연·전시 라인업 '2021 세종시즌' 공개 김성규 세종문화회관 사장(좌측에서 네번째)이 2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2021 세종시즌'을 발표하고 각 분야 단장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AD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세종문화회관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의 연간 기획 프로그램인 '2021 세종시즌'을 22일 공개했다.


올해는 서울시오페라단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시작으로 총 56편, 393회의 공연과 7편의 전시로 구성됐다. 세종문화회관은 시즌제를 통해 더욱 체계적인 기획, 제작, 마케팅, 재원 조성을 추진해왔으며, 매년 새롭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해오고 있다.


당초 관객 맞춤형 ‘패키지 티켓’을 계획했으나 코로나19 지속으로 불확실성이 여전한 만큼 올해는 연간 패키지 티켓을 판매하지 않는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지면 다양한 형태의 패키지 티켓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세종시즌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개별 공연의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세종시즌의 주요 특징은 ▲ 국내 초연·창작 작품 등 새로운 콘텐츠 확대 ▲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신개념 융·복합 프로그램 ▲ 세종문화회관 브랜드를 대표하는 화제작 ▲ 해외 문화 교류를 통한 색다른 콘텐츠 증가를 꼽을 수 있다. 올해도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무용단, 합창단, 뮤지컬단, 극단, 오페라단, 소년소녀합창단, 유스오케스트라단, 청소년국악단 ▲ 서울시예술단의 신작 및 대표 레퍼토리 공연을 한층 풍성하게 구성했다. 세종미술관은 ▲ 기획전시를 지속적으로 증대하며 세종미술관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간다.


2021년 세종시즌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국내 초연·창작 작품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는 점이다. 시즌개막 공연을 선보이는 서울시오페라단은 지난 400여년간 사랑 받아온 셰익스피어의 걸작 ‘로미오와 줄리엣’을 테마로 한, 프랑스 낭만주의 대표 작곡가 샤를 구노의 대작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을 3월25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세종대극장에서 선보인다.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티롤주립극장 카펠마이스터를 역임한 홍석원이 지휘를 맡고, 독일과 국내에서 다양한 작품을 보여준 이혜영이 연출을 맡았다. 강요셉, 문세훈, 박소영, 김유미 등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성악가와 제작진이 만들어낼 한층 젊은 오페라에 관심이 쏠린다.


브로드웨이 화제의 신작 뮤지컬 '비틀쥬스'는 6월16일부터 8월8일까지 세종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전 세계 최초의 한국 라이센스 초연이다. 1988년 제작된 팀 버튼 감독의 영화 ‘비틀쥬스’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기상천외하고 발칙한 무대적 상상력으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과 스펙터클을 예고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18개국에서 리메이크되며 뜨거운 사랑을 받은 이탈리아 영화 ‘완벽한 타인’을 무대로 옮긴 연극 '완벽한 타인'은 5월18일부터 8월1일 세종M씨어터에서 관객과 만난다. 매 작품 신선한 감각을 보여준 민준호 연출과 오인하 작가가 각색으로 참여한다.


2018년 세종 S씨어터 개관 이후 실험성을 확대해 다양하고 도전적인 작품을 선보여온 기획프로그램 ‘컨템포러리S’는 이번 시즌에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간다. 6월22일부터 7월4일까지 세종S씨어터에서 선보이는 '우리가 사랑했던 정원에서'는 출간 즉시 프랑스 도빌시의 ‘책과 음악상’을 수상하며 화제가 됐던 파스칼 키냐르의 ‘우리가 사랑했던 정원에서’를 각색한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는 오경택 연출, 황정은 작가, 이진욱 음악감독이 참여해 ‘이머시브 사운드 콘텐츠’를 구현하며 한 단계 높아진 무대 연출을 보여준다.


'빈 필하모닉&리카르도 무티'는 11월14일 세종대극장에서 선보인다. 2004년 이후 17년 만의 내한공연이다. 1842년 창설 이후 현재까지 당대 최고의 클래식 음악을 이끌어온 명실공히 세계 최고 오케스트라인 빈 필하모닉의 서울공연은 현역 지휘자 가운데 빈 필하모닉과 가장 많은 호흡을 맞춘 이탈리아 출신의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가 지휘를 맡아 눈길을 끈다.


영화, 게임과 컬래버레이션한 신개념 융·복합 공연도 이번 시즌 주목할 공연이다. 지난해 세종문화회관 최초로 게임을 주제로 한 공연 기획으로 관심을 받았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취소돼 아쉬움을 남겼던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브 : 디 오케스트라'가 4월2일부터 3일까지 세종대극장에서 공연한다. 라이엇게임즈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공연 콘텐츠로 ‘롤’ 게임 속 세계관을 대표하는 곡들을 KBS 교향악단의 연주와 초대형 LED 영상이 어우러져 대극장에서 화려하게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내한공연(11월17일~12월5일 세종대극장), 서울시예술단의 두 번째 연합 작품 시리즈인 '아트(ART)-9 세종'인 '조선 삼총사'(9월 17~19 세종대극장), 창단 60주년을 맞은 서울시뮤지컬단의 '지붕 위의 바이올린'(4월28일~5월16일 세종대극장)과 지난해 초연한 '작은아씨들'(12월 7~26일 세종M씨어터)도 눈길을 끈다.


8개의 홍콩 예술단체가 함께하는 '홍콩위크 2021@서울'(8월27일~9월5일)'도 주목할만한 공연이다. 세종문화회관과 홍콩특별행정구정부 강락급문화사무서가 공동주최하는 이 행사는 코로나19가 안정되면 세계 문화 교류에도 일조 할 것으로 보인다.


세종미술관이 영국의 팝 아티스트 겸 디자이너 필립 콜버트의 회화와 조각, 비디오 설치 작품을 선보일 '넥스트 아트 : 팝아트와 미디어 아트로의 예술여행'은 3월13일부터 5월2일까지 세종미술관에서 전시된다.


AD

컬렉터에 대한 역할 재정립 및 사회적 인식전환을 이끌어내기 위한 '세종 컬렉터 스토리(11월10~28일 세종미술관 1·2관)', 역량 있는 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중견작가전(12월3~26일 세종미술관 2관)'도 마련된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