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와이아이케이가 5일 가격제한선까지 오르면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와이아이케이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전일대비 27.44% 오른 7840원에 거래중이다. 장중에는 52주 가장 높은 수준인 8000원까지 올랐다.
이 회사는 이날 삼성전자와 525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9년 매출액 대비 105%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지난 3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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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대량의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로 인해 와이아이케이의 주권 매매를 오전 9시43분부터 30분간 정지한다고 별도 공시하기도 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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