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조가 내달 설 연휴를 앞두고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28일 서울의 한 택배물류센터에서 관계자들이 물품을 옮기고 있다. 택배노조는 분류작업 책임을 택배사로 명기한 사회적 합의를 사측이 파기했다고 주장하며 오는 29일부터 총파업에 나서기로 했다. 노사 간에 다시 접점을 찾지 못하면 설 연휴를 앞두고 택배 대란이 현실화할 수도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지금 뜨는 뉴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 분주한 택배 노동자](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1012809371749162_16117942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