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연일 영하권의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전남 구례군 문척면 토금마을 어르신들이 가마솥에 장작으로 삶은 콩을 절구통에 찧으며 전통적인 방식으로 메주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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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yes360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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