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별 거지 같은…저리 가" 주진우, 유튜버와 실랑이

시계아이콘01분 5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나꼼수' 동료 김용민이 제기한 의혹에 답변 요구
"하지 마세요", "저리 가" 응수한 뒤 자동차 타고 떠나

"별 거지 같은…저리 가" 주진우, 유튜버와 실랑이 8일 유튜브 채널 '백브리핑'에 올라온 유튜버와 주진우 기자의 인터뷰 장면. / 사진=유튜브 캡처
AD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일부 친문(親文) 인사들로부터 이른바 '윤석열 패밀리'라는 비판을 받은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 (나꼼수) 멤버 출신 주진우 기자가 한 유튜버와 방송국 건물 안에서 실랑이를 벌였다. 해당 유튜버가 주 기자와 윤석열 검찰총장 사이의 관계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면서다.


주 기자는 최근 같은 나꼼수 멤버 출신인 김용민 사단법인 평화나무 이사장으로부터 윤 총장과 친분이 있는 게 아니냐는 취지의 의혹을 받았다.


이 가운데 유튜브 채널 '백브리핑'을 운영하는 한 유튜버는 지난 7일 오후 이같은 의혹에 대한 주 기자의 해명을 듣기 위해 tbs 방송국을 방문했다. 주 기자는 해당 방송국에서 DJ로 근무하고 있다.


이 유튜버가 8일 '백브리핑'에 게재한 "주진우에게 물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보면, 유튜버는 전날 주 기자를 따라다니며 "지지자들에게 해명을 해야 하지 않나", "김용민 씨의 폭로가 사실입니까" 등 여러 질문을 던진다. 그러나 주 기자는 "저리 가라고", "하지 마세요"라고 응수한다.


유튜버는 재차 "기자 출신이지 않습니까"라고 묻자 주 기자는 "기자 출신이라고 내가 이 얘기를 들어야 하느냐"라고 반문한다. 또 유튜버가 "시청자나 지지자들에게 해명을 하셔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묻자 "별 거지 같은"이라며 "야 (엘리베이터에) 타지 마"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실랑이를 하던 주 기자는 유튜버로부터 '윤석열 총장과 친분이 있는 게 맞느냐' 등의 질문이 이어지자, 이에 답하지 않고 지하 주차장에 세워 둔 차를 타고 떠난다.


"별 거지 같은…저리 가" 주진우, 유튜버와 실랑이 팟캐스트 라디오 '나는 꼼수다' 패널 김용민 시사평론가,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주진우 시사인 기자(좌측 기준) / 사진=연합뉴스


앞서 김 이사장은 지난 3일 페이스북에서 주 기자의 실명을 언급하면서, 의혹을 해소하라는 취지로 공개질의에 답변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김 이사장은 "마침내 그(주 기자)를 '윤석열 패밀리'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뼈아픈 결론을 내리게 됐다"며 주 전 기자에 대한 네 가지 의혹을 제기했다.


이 가운데에는 주 기자가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에게 '윤 총장에게 충성맹세를 해라'라는 취지의 요구를 했다는 의혹,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찾아가 추 장관이 발동한 윤 총장에 대한 수사지휘권이 부당하다는 취지로 말했다는 의혹 등이 있다.


이에 대해 주 기자는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4분여짜리 영상을 올리고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양 전 원장과의 만남에 대해서는 "그런 자리가 없었다"라고 일축했다. 그는 "충성맹세 건배 제의는 존재하지 않는 장면"이라며 "존재하지 않는 말인데 누가 보고 누가 들었다는 것인가"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추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을 반대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내가 뭐라고 (장관에게) 그랬겠는가"라며 "추 장관을 만난 건 6개월 전쯤이다. 그게 추 장관과의 마지막 만남"이라고 했다.


"별 거지 같은…저리 가" 주진우, 유튜버와 실랑이 '나는 꼼수다' 멤버 주진우 기자. 주 기자는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 대한 비판적 견해를 전했다는 이유로 일부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았다. / 사진=연합뉴스


한편 지난 2011년 김 이사장 등과 함께 '나꼼수'를 진행하며 친분을 쌓은 바 있는 주 기자는 지난달 26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에서 추 장관에 대한 비판적 견해를 소개했다가 일부 친문 인사·누리꾼들로부터 비판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주 기자는 KBS 라디오 '주진우 라이브'에서 "참여연대나 진보적 단체들, 그리고 정의당에서 '추미애 장관이 너무한 게 아니냐'라고 한다"고 언급했다. 또 다음날(27)에도 소위 '법관 사찰 문건'에 대해 "검사들이 만든 사찰 정보라고 하는 문건 수준이 조악한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주 기자의 이같은 발언을 두고 일부 친문 성향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친검(친 검찰) 기자냐", "윤석열 비선(비선 실세)" 등 원색적인 비난이 쏟아졌다.


AD

특히 김 이사장은 지난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A를 한때 가족같이 여기고, 그에게 불이익을 가하는 시도에 모든 것을 걸고 싸우리라 다짐했던 제게 이제 매우 혹독한 결심의 시기가 다가온 것 같다"며 "A에게 심각한 배신을 당해 지금도 생각만 하면 분노가 치민다"라고 토로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당시 김 씨가 주 기자의 실명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주 기자를 A로 지칭해 우회적으로 비판한 게 아니냐는 취지로 해석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