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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바르면 탈모, 빈모, 새치 커버 끝! 바르는 흑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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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바르면 탈모, 빈모, 새치 커버 끝! 바르는 흑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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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들어서면서 탈모 관리 용품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기온과 습도가 낮고 건조한 계절일수록 탈모 고민이 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중, 장년층뿐만 아니라 탈모 고민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20~30대 젊은 세대로 이뤄진 ‘영(Young) 탈모족’도 많아 탈모 관리 용품 시장이 젊어지고 있다.


지난 10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탈모 진료비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탈모증으로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은 국민 수는 약 109만명이다. 2015년 대비 2019년에 약 11.3% 증가한 수치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30대의 탈모 환자가 전체 23.4%에 해당하는 약 25만명을 기록해 가장 많았다. 뒤를 이어 40대가 약 24만명으로 22.1%, 20대는 약 21만명으로 19.8%를 차지했다.


영 탈모족의 등장으로 바뀐 풍경도 있다. 과거 탈모, 빈모를 커버하는 제품으로 일명 ‘흑채’로 불리는 뿌리는 제품이 각광받았으나 최근에는 마치 쿠션처럼 바르는 타입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일명 ‘손흥민샴푸’, ‘김연아샴푸’로 유명한 ‘TS샴푸’를 제조 판매하는 TS트릴리온(대표 장기영)이 선보인 ‘TS블랙헤어쿠션’ 역시 심플한 쿠션 패키지로 언제 어디서나 새치 또는 탈모, 빈모를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다. 커버가 필요한 헤어라인이나 정수리처럼 빈모로 고민되는 부위, 흰머리 또는 새치에 톡톡 두드려 사용하면 염색과 흑채 효과를 한 번에 선사한다.


쫀쫀한 물방울 모양의 퍼프로 좁은 부위부터 넓은 면까지 밀착력 있게 커버할 수 있고 컬러 파우더와 오일을 적절히 블렌딩하여 가루날림을 최소화하였다. 무엇보다 땀, 비, 물에 강한 핏팅 미세 파우더지만 샴푸 세정 만으로도 두피 착색이나 자국 없이 완벽하게 클렌징 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TS블랙헤어쿠션’에는 바이오틴, 우르솔릭애씨드, 하이드로제네이티드레시틴, 세라마이드엔피 등 두피 보호에 도움을 주는 성분과 약모밀추출물, 물푸레나무추출물 등 5가지의 식물에서 유래한 추출물이 함유되었다. 또한, 코코넛야자오일, 동백나무씨오일, 당근씨오일의 3가지 식물 유래 오일을 함유하여 민감한 두피에 닿아도 안심하고 두피부터 모발까지 동시에 관리를 할 수 있다.


TS트릴리온 장기영 대표는 “탈모 관리 용품 시장의 규모가 커지면서 고객님들의 니즈에 맞춘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TS블랙헤어쿠션’은 넓은 면을 커버하기 어려운 마스카라와 가루날림이 심하여 초보자들이 사용하기 힘든 스프레이 타입 흑채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라고 말하며 “’TS블랙헤어쿠션’은 컴팩트하며 고급스러운 쿠션 패키지로 휴대가 간편하여 필요할 때마다 빈모와 새치, 흰머리 등을 커버할 수 있다. 밀착력과 지속력이 우수하여 땀, 비, 물에 강하고 마치 원래 내 모발인 듯 자연스러운 컬러로 발색된다. 사용법이 쉽고 간편하며 헤어 스타일링에도 영향을 주지 않아 2030 젊은 세대부터 중장년층에게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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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S트릴리온은 ‘Trust TS’ 슬로건 아래 신뢰(Trust)를 핵심 키워드로 1,000만 탈모인들이 더 이상 탈모 때문에 고민하지 않길 바라는 숭고한 마음과 염원을 담은 대표 브랜드 ‘TS샴푸’와 이윤을 추구하기 보다 국민 건강을 최우선 목표로 최대한 낮은 가격에 선보이는 ‘TS마스크’를 비롯하여 헤어 케어, 기능성 화장품, 헬스&리빙 및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건강생활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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