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동서식품은 쌀로 만든 후레이크와 함께 식이섬유, 프리바이오틱스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한 건강 시리얼 ‘포스트 라이스앤 화이버’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포스트 라이스앤 화이버는 지난해 출시한 ‘포스트 라이스앤 프로틴’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영양 콘셉트 시리얼이다. 동서식품은 최근 해외에서 식이섬유를 함유한 시리얼이 대중화되고,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제품은 고소한 쌀 후레이크에 애플 요거트 분말을 가미해 바삭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영양이 풍부하고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식이섬유가 함유된 식이섬유볼을 넣어 영양소를 한층 강화했다. 제품 1회 제공량(30g) 당 사과 1개 분량의 식이섬유(3.3g)가 들어있으며, 12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에 프리바이오틱스까지 함유해 바쁜 아침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식사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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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라이스앤 화이버는 전국 할인점에서 270g 기준 5980원, 480g 788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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