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LF몰 등서 예약 판매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생활문화기업 LF(대표 오규식)가 국내 전개하는 영국의 노블레스 소형가전 브랜드 듀얼릿이 자체 특허 기술로 파워 토네이도 블렌딩이 가능한 핸드블렌더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듀얼릿은 19일부터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LF몰과 백화점 온라인몰 그리고 전국 주요 백화점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핸드 블렌더’의 예약 판매를 개시하며 국내 판매가는 27만9000원이다.
듀얼릿은 독일 쿠킹 가전 브랜드인 가스트로박과 함께 LF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강화하고 있는 프리미엄 소형 가전 사업 포트폴리오의 주된 부분을 차지하는 독점 수입 브랜드로 LF는 지난해 9월 영국 듀얼릿사와 브랜드의 국내 수입 및 영업에 관한 독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듀얼릿이 19일 국내 출시하는 핸드블렌더는 700W의 파워에 공학적으로 설계된 6개 스테인리스 칼날들이 형성하는 듀얼릿만의 ‘뉴트리 볼텍스’ 특허 기술이 식재료를 모아 올려 강력한 토네이토를 일으켜 식재료를 전방위적으로 남김없이 블렌딩하고, 주변에 찌꺼기들이 튀는 것을 방지해주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특히, 사용자가 손목에 인위적으로 힘을 주어 눌러가며 블렌딩해야 하는 기존 블렌더들과 달리, 자체 특허 기술인 안티석션 기술을 활용해 마치 무중력 상태에서 블렌딩하는 것과 같은 색다른 경험을 제공해준다.
또, 블렌더의 활용도를 배가시켜 주는 거품기, 혼합 용기(1리터, BPA Free), 분쇄기통 등 다양한 구성품이 함께 동봉돼 아이용 이유식, 소스, 볶음밥용 야채 등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최대 1만8000 RPM까지 상승하는 초강력 모터가 블렌딩 속도를 높여, 건더기와 수분의 분리 및 공기에 의한 산화를 최소화해 영양소의 보존을 극대화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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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릿은 핸드블렌더의 국내 정식 출시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LF의 공식 온라인쇼핑몰 LF몰에서 듀얼릿의 핸드블렌더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선착순 25명) 영국 프리미엄 테이블 웨어 브랜드 덴비의 글라스 스몰 텀블러 세트(블루/핑크)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LF몰 단독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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