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트럼프-바이든 지지율 격차 줄어‥오늘 TV 생중계 맞대결

시계아이콘02분 1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트럼프 유세 재개 후 지지율 변화
트럼프 경합주에 화력 집중…현장유세로 세몰이
바이든, "트럼프, 거짓과 왜곡 계속 할 것"
오늘 2차 TV토론 대신 동시간 타운홀 행사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를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플로리다 등 핵심 경합주에서도 트럼프의 지지율 상승이 포착되고 있는 가운데 두 후보는 15일(현지시간) 같은 시간에 TV로 생방송되는 '타운홀' 행사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NBC방송이 지난 9∼12일 미 전역의 등록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여론조사(오차범위 ±3.1%포인트)에 따르면 바이든은 53%, 트럼프 대통령은 42%의 지지를 각각 얻었다.


트럼프-바이든 지지율 격차 줄어‥오늘 TV 생중계 맞대결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AD


두 사람의 지지율 차이는 11%포인트지만 지난달 말 첫 대선 TV토론 직후에 이뤄진 같은 여론조사에서14%포인트의 격차가 났던 것과 비교하면 그 폭은 좁아졌다.


이와 관련 NBC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이후 유세를 본격 재개하면서 막판 두 후보 간 격차는 더욱 좁혀질 수있다고 전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6년 대선에서도 WSJ과 NBC 여론조사에서 힐러리 클린턴 당시 후보에 11%포인트 뒤졌지만 경합주에 화력을 집중해 결국 승리했다.


이날 발표된 조사 결과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4%로 그의 재선 지지율보다 다소 높다는 점도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음을 시사한다. '경제를 잘 운영할 정당'으로 공화당을 꼽은 유권자가 13%포인트 많다는 사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희망적이다.

트럼프 유세 재개 후 지지율 격차 줄어

1차 TV토론과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확진을 계기로 벌어졌던 두 후보간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는 조짐은 여러 곳에서 나타난다.


리얼클리어폴리틱스(RCP)가 집계한 도박사들이 예측한 승리 예상률도 지난 11일에는 바이든이 67.5%로 32.8%에 그친 트럼프 대통령에 비해 두배나 높았다. 하지만 15일에는 65.4%와 35%로 달라졌다.


같은 기간 RCP의 전국 지지율 조사 집계에서도 바이든 지지율은 52.1%에서 51.4%로 줄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41.6%에서 42.4%로 상승했다. 지지율 격차는 10.3%에서 9.2%로 한자리수도 내려왔다.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 반등은 그가 공개연설을 재개한 시점과 일치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도 자신의 유세에 많은 청중이 몰리고 있다는 점을 자랑스럽게 밝히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주 부터 재개한 유세에서 바이든에 대한 공세는 물론 코로나19 극복을 과시하려는 듯 마스크를 던지는 퍼포먼스를 하고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15일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린 유세에서는 자신의 아들 배런도 코로나19 양성을 받았지만 별다른 이상없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도 적극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세에서 바이든의 아들인 헌터의 우크라이나 스캔들을 거론하기 시작하기 시작했다. 트위터가 해당 내용을 보도한 뉴욕포스트의 트윗을 차단하자 이날 공화당측은 잭 도시 트위터 최고경영자를 소환하겠다는 으름장까지 놓았다.


트럼프-바이든 지지율 격차 줄어‥오늘 TV 생중계 맞대결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반면 바이든의 유세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이뤄지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의 유세에 비해 영향력이 낮은 것이 현실이다.


바이든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일 전까지 내게 부엌 싱크대만 빼고 모든 것을 던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자신의 아들 헌터의 스캔들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에 대한 반박이다. 바이든은 "추가적인 거짓과 왜곡이 있을 것"이라고 경계했다.

2차 TV토론 취소 후 오늘 같은 시간 TV생중계 타운홀 행사로 격돌

경합주에서도 두사람의 지지율 변화가 파악된다. 이번 대선의 핵심 경합주로 거론되는 플로리다에서는 첫 TV토론이후 두사람의 지지율 격차가 1%대에서 4.5%포인트까지 벌어지기도 했다. 현재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빠르게 회복되며 격차는 2.7%포인트로 줄었다. 여론조사 오차범위를 감안하면 사실상 동률의 격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도 경합주인 노스캐롤라이나와 플로리다를 연이어 방문한다. 플로리다 방문은 이번주에만 벌써 두번째다.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에서 NBC 방송이 주최하는 타운홀 미팅에 참석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에서 청중들의 질의에 답하는 타운홀 방식으로 열릴 예정이었던 2차 TV토론이 화상 형식으로 변경되자 이를 거부하고 독자적인 타운홀 행사를 열기로 한 바 있다.

토론 중 끼어들기 무산에 맞불 TV중계 기획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행사는 바이든 타운홀 미팅의 맞불 성격이 강하다. 바이든이 예정한 ABC 방송과의 타운홀과 같은 시간에 열기로 했기 때문이다. 바이든 측이 오후 8시로 시간을 잡자 트럼프 대통령 측도 뒤늦게 같은 시간에 행사를 예정했다.


이에 대해 유권자들의 판단 기회를 빼앗은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을 중계하는 NBC방송에 비판이 모아지고 있다. NBC가 광고수익을 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타운홀 행사 중계를 결정했다는 것이다. NBC 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을 TV스타로 만든 '견습생' 프로그램을 방송한 바 있다.


AD

블룸버그 통신은 "NBC 방송이 자체 중계 외에 CNBC, MSNBC 등 자매 채널을 통해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타운홀 행사를 중계할 예정"이라면서 "바이든 행사에 비해 많은 시청자들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