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틴 존슨과 욘 람, 저스틴 토머스, 로리 매킬로이, '헐크' 브라이슨 디섐보까지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월드스타 총출동."
더CJ컵(총상금 975만 달러)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특급매치로 떠올랐다. CJ그룹은 28일(한국시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을 비롯해 2위 욘 람(스페인), 3위 저스틴 토머스(미국), 4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5위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등이 모두 출전한다"고 소개했다. 이 대회가 바로 국내 유일의 PGA투어다. 2017년 창설해 최근 3년동안 제주도 서귀포 나인브릿지골프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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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크리크골프장으로 이동했다. 2018년 11월 타이거 우즈와 필 미컬슨(이상 미국)의 맞대결 이벤트로 유명해진 곳이다. 토머스가 디펜딩챔프다. "타이틀방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기대치를 부풀렸다. 조던 스피스와 리키 파울러, 버바 왓슨(이상 미국)와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등이 가세한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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