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가 '007 제임스 본드' '록키' '로보캅' 등 추억의 고전 영화와 '호빗' 시리즈 등 인기 영화를 선보인다.
웨이브는 메이저 할리우드 스튜디오 MGM과 명작 영화를 월정액 서비스로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웨이브가 공개하는 007 시리즈 첫 작품인 살인 번호(1962)부터 스펙터(2015)까지 총 24편의 시리즈와 1편의 외전을 포함한다. 록키와 로보캅, 판타지 영화 호빗 시리즈도 함께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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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유료 이용자들은 방송, 해외시리즈 콘텐츠와 함께 추가 결제 없는 웨이비 영화 6000여편을 무제한 관람할 수 있다. 김홍기 콘텐츠웨이브 사업기획그룹장은 "이용자들이 명작 영화를 보며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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