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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마스크…내 피부에 '트윈데믹'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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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는 밤낮의 기온차가 커 피부 탄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다. 한여름 뜨거운 태양과 길어진 마스크 생활로 손상된 내 피부를 건강하게 되돌려 줄 스킨케어 제품을 추천한다.


'라이크와이즈'는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최근 론칭한 수분 전문 브랜드다. 유효성분을 피부 속까지 전달하는 독자적 피부 기술을 바탕으로, 보습 성분인 저분자 히알루론산을 전 제품에 공통으로 사용한다.


미국 환경단체 환경워킹그룹(EWG)이 제안하는 그린 등급 원료를 사용하고 화장품 성분 분석 앱인 ‘화해’가 언급한 20가지 유해 성분을 배제했다. 피부를 자극할 수 있는 인공적인 향도 지양한다.


‘수분 직배송’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피부에 닿는 순간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주는 ‘워터 젤’, 부드럽게 녹아 이중 보습 효과를 보여주는 ‘크림&크림’, 빈틈없이 피부에 밀착되어 고보습 효과를 나타내는 ‘크림 밤’ 등 3가지 제형으로 선보였다.


환절기+마스크…내 피부에 '트윈데믹'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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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의 ‘어린쑥 수분진정 크림’은 수분감은 물론 산뜻한 제형으로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다. 올해 아모레퍼시픽의 쑥 연구를 통해 탄생한 어린쑥 강화수를 담아 효능을 배가시켜 업그레이드됐다. 외부 자극으로 인해 붉어진 얼굴은 물론 장시간 마스크 사용으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비건 코스메틱 비브의 ‘차가 리바이탈라이징 세럼’은 자작나무 수액을 50% 함유한 고보습 제품이지만 피부에 닿는 순간 워터리하게 발리고 부드럽게 흡수돼 끈적임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차가버섯 추출물이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고, 라벤더 오일과 캐모마일꽃 오일로 구성된 내추럴 보태니컬 오일이 환절기 푸석해진 피부를 릴렉싱해 준다.


AHC '니들 플라워 포어 퍼밍 세럼'은 늘어지는 세로 모공을 꽉 잡아줘 모공 탄력과 주름을 개선해주는 모공 탄력 세럼이다. 모공 케어에 효과적인 알프스산 에필로비움플레이스케리추출물을 함유해 노화의 원인인 모공 사이즈 축소과 세로 모공의 처짐을 방지하고 모공을 지지해주는 콜라겐, 엘라스틴 등의 탄력 섬유와 얼굴 근육을 조절하는 근육 섬유도 동시에 케어해 주어 피부 탄력을 개선한다.


이 외에도 모공, 주름개선, 탄력, 리프팅 특허를 받은 5가지 성분도 핑크 캡슐에 담았다. 세럼을 바르면 핑크 캡슐이 터지며 피부 구석구석 깊은 곳까지 촘촘하게 흡수되어 효과를 극대화한다. 2주 사용만으로도 모공과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임상시험을 완료했다.


환절기+마스크…내 피부에 '트윈데믹' 어떻게?


바디 피부는 반팔, 반바지 등 짧은 옷차림으로 여름내 외부에 직접 노출돼 수분이 부족해진 상태다. 여기에 건조한 가을 바람까지 더해져 심해지면 건선, 습진 등 피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보습케어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물을 마셔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고 실내 습도를 적정하게 맞춰주는 게 좋으며, 무엇보다도 샤워 직후 바디 케어를 꼭 챙겨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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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 '오리지널 머스크 바디 로션'은 피부에 촉촉한 수분 공급을 해주는 바디 모이스처라이저다.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며 몸에 은은한 키엘의 오리지널 머스크의 잔향을 남겨준다. 쉐어 버터, 살구씨 오일과 세사미씨 오일이 피부 수분, 보습케어를 도와주고 가벼우면서도 촉촉함은 오래 남아 환절기에 쓰기 제격이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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