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블랙핑크 앞세운 YG엔터 '명가재건' 꿈꾼다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유튜브 구독자수 전 세계 3위 아티스트 '블랙핑크'
BTS와 함께 한국 대표하는 남·여 아이돌 그룹으로 성장
빅히트엔터 상장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기대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본격적으로 국내 주식시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SK바이오팜과 카카오게임즈 공모주 청약을 통해 확인한 풍부한 유동성을 고려했을 때 공모가 희망범위 10만5000~13만5000원 상단에서 공모가를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빅히트엔터가 성공적으로 국내 증시에 입성한다면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체는 올해 상반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콘서트를 열지 못하면서 실적이 부진했다. 올 하반기 음원과 음반 수익이 늘어나는 데다 온라인 콘서트를 계획하면서 실적 개선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시아경제는 빅히트엔터 적정 기업가치를 분석하고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미칠 영향도 짚어본다.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지난해 유독 악재가 많았던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엔터)가 최근 걸그룹 블랙핑크를 앞세워 부활을 꿈꾸고 있다. 블랙핑크는 그룹 BTS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남ㆍ여 아이돌 그룹으로 성장했다. 블랙핑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전 세계 남녀 가수 가운데 세번째로 많다. 블랙핑크가 강력한 팬덤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가수로 성장하는 가운데 신인 그룹 트레저(TREASURE)와 복귀 시기를 조율 중인 빅뱅도 YG엔터 기업가치를 회복하는 데 중요 변수다. 올해 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하고 내년에 이익이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YG엔터 주가는 지난 3월19일 연저점을 기록한 뒤로 5개월 만에 160% 이상 올랐다. 시가총액은 9000억원을 회복했다.

YG엔터는 지난 2분기에 매출액 552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7%, 11% 감소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부진했지만 1분기 대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효지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며 "1분기에 진행한 블랙핑크 일본 투어 잔여분을 인식했고 자회사인 YG 플러스의 골프 사업 호조로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이었다"고 설명했다.


블랙핑크 앞세운 YG엔터 '명가재건' 꿈꾼다
AD

기대 이상의 2분기 실적을 기록하면서 하반기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다. 블랙핑크는 지난 6월26일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하우 유 라이크 댓'은 지난 3일 유튜브 '2020 글로벌 톱 서머 송 차트' 정상에 올랐다. '하우 유 라이크 댓'은 최근 열린 미국 음악 시상식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도 '올여름 최고의 곡' 부문을 수상했다.


블랙핑크의 첫 정규앨범 '디 앨범'(THE ALBUM)의 선주문량은 3일 기준으로 80만장을 돌파했다. 지난달 28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거둔 성과다. 정규앨범 발매까지 한달가량 남은 것을 고려하면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YG엔터가 블랙핑크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인 신인 그룹 트레저도 데뷔 이후 순항하고 있다. 음반 판매량이 20만장을 넘어서면서 본격적인 팬덤을 형성해가고 있다. 내년 이후로 YG엔터 전체 매출 가운데 트레저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트레저 데뷔 앨범에 대한 수요는 국내보다는 일본과 중국에서 두드러지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일본 법인 매출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나오는 음반 덕분에 분기별 연결 영업이익은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올 3분기에 영업이익 31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YG엔터의 대표적인 인기 그룹인 빅뱅 활동 재개 시점은 앞으로 YG엔터 기업가치를 결정할 중요 변수다. 해외시장을 중심으로 활동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빅뱅 컴백시점을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 다만 빅뱅이 올해 활동을 재개한다면 내년 YG엔터 실적 개선 기대감은 더욱 커질 수 있다.


AD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상장과 세계 음원 시장에서 케이팝 위상 강화 등은 YG엔터 기업가치를 산정하는 데 긍정 요소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7월 누적 754만장을 기록했다. 지난해 7월 누적 552만장 대비 37% 증가했다.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케이팝 음반과 음원이 모두 성장하는 가운데 신규 해외 팬덤이 지속해서 유입되고 있다"며 "국내 엔터 업체가 세계 3대 레코드 음악기업인 워너뮤직 이상의 평가를 받을 잠재력이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