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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20분대 세종직주근접 단지! ‘중앙하이츠 관평’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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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테크노밸리 8만여 배후수요에 차량 20분대 세종시 직주근접 주거수요까지
주거가치+미래가치 꽉 잡은 유망 투자상품… 합리적 가격대에 전매제한 NO! 보증증권 OK!

차량 20분대 세종직주근접 단지! ‘중앙하이츠 관평’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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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 행정수도 이전을 언급하면서 세종시는 지난 한 주 동안 집값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뛰었다. 이런 가운데 세종시 출퇴근이 가능한 인근 지역들의 부동산들도 각광을 받고 있다. 산업단지가 즐비한 지역 자체의 수요는 물론이고 인접한 세종의 직주근접 배후수요까지 싹쓸이하며 7.06%에 달하는 평균 수익률을 기록 중인 대전이 대표적이다.


벌써 수십 개월째 집값이 계속해 오르고 있는 명실상부 대전의 부촌, 유성구에서 지난 4월 분양한 ‘힐스테이트 도안’ 오피스텔은 평균 222.91대 1, 최고 5,993대 1의 ‘역대급’ 청약경쟁률을 기록해 큰 화제를 모았다. 올 상반기 전국에서 분양된 오피스텔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전문가들은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이 가능하고 분양권 전매도 자유로운 오피스텔의 상품성에 더불어 세종, 논산, 공주, 청원 등지의 광역수요를 비롯한 폭넓은 배후수요를 자랑하는 유성구의 입지적 강점이 인기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탁월한 교통 및 생활 인프라에 따른 우수한 정주여건은 물론이다.


지역 공인중개사들은 “최근의 6.17 부동산대책에서 유성구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오피스텔시장의 풍선효과가 더 강력해졌다”고 입을 모은다. 실제로 규제 발표 이후 분양에 나선 ‘중앙하이츠 관평’이 두 자릿수 경쟁률로 성황리에 청약을 마감하는 등 유성구 내 수익형 오피스텔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날로 뜨거워지는 분위기다.


조기 완판이 기대되는 ‘중앙하이츠 관평’은 대덕테크노밸리 중심부인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 1354번지에 지하 4층~지상 10층 1개 동, 전용면적 23~46㎡ 총 402실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의 슬로건은 ‘투자도 좋고, 살아도 좋은 수익형 스마트 오피스텔’이다. 대덕연구단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대전제3~4일반산업단지, 평촌중소기업단지, 한국타이어 신탄진공장, 배재대학교 대덕밸리캠퍼스 등의 풍부한 배후수요와 교통, 교육, 쇼핑, 문화 인프라 및 각종 편의시설들을 고루 갖춘 ‘원스톱 생활권’이 셀링 포인트다.


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사통팔달의 교통망이다. ‘중앙하이츠 관평’은 BRT 노선 이용이 수월할뿐더러 신탄진IC와 회덕JC, 대덕대로, 테크노중앙로, 구즉세종로 등에 인접해 있어 일대의 8만여 배후수요는 물론 차량 20분대 거리의 세종시내 직주근접 주거수요 흡수에도 매우 유리하다.


젊은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번화한 주변환경도 일품이다. 단지는 지난달 오픈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을 도보 15분대로 가깝게 이용할 수 있으며 롯데마트, 테크노아울렛 등도 지척이라 쇼핑 및 문화생활이 편리하다. 청벽산, 갑천, 금실대덕밸리CC 등 녹지에 둘러싸여 주거쾌적성과 여가활용성 또한 뛰어나다. 여기에 차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등 지역 내 굵직한 개발호재들이 실현되면 주거가치와 미래가치는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중앙하이츠 관평’ 분양관계자는 “대덕테크노밸리 일대의 여러 가치와 호재들을 가장 손쉽게 누릴 수 있는 합리적 가격대의 알짜 투자처”라며 “전문 업체의 위탁 관리 서비스는 물론 임대보장 보증증권을 발행해 확정 임대료를 보증해 드리기 때문에 안심하고 투자하셔도 좋다. 분양권 무제한 전매도 가능한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중앙 하이츠 관평’은 빌트인 콤비 냉동냉장고, 빌트인 드럼세탁기,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2구 빌트인 하이라이트 쿡탑, 빌트인 전자레인지, 수납형 붙박이장 등을 기본 옵션으로 갖춰 공간활용과 주거비용 절감을 도모한다. 일부 타입에는 선호도 높은 복층형 설계를 선보일 예정으로, 지하 1~3층에는 세대당 1.2대의 여유로운 주차가 가능한 지하주차장을, 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 20호실을 공급해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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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하이츠 관평’의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6-2번지에 위치한다. 7월 현재 잔여세대에 대한 선착순 현장 계약을 진행 중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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