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진화하는 신종 피싱사기…'굿즈·캐릭터' 미끼로 10대 청소년·취준생 노린다

시계아이콘02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진화하는 신종 피싱사기…'굿즈·캐릭터' 미끼로 10대 청소년·취준생 노린다
AD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자금 수요가 늘어난 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가 늘고 있다.


수법도 진화하고 있다. 유니콘, 물고기, 보석 등 가상 캐릭터를 사고 팔아 고수익을 볼 수 있다고 현혹하는 '재테크 사기'에서부터 10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대리입금'이라는 명칭의 소액 고금리 사채 범죄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청소년이 같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채를 빌려주는 사례도 있는데 이는 학교폭력이라는 2차 피해로 이어져 충격을 준다.

고수익 재테크를 빙자한 유사금융플랫폼 사기 성행

25일 금융당국 및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저금리 기조하에 고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가상 캐릭터 등을 거래하는 유사금융플랫폼 사기가 성행해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금융감독원이 주의보를 발령했다. 수익원이 전혀 없고, 신규회원의 투자금으로 기존회원의 수익을 보존하는 전형적인 '폰지사기' 형태라는 지적이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동물, 건물, 유니콘, 물고기 등 캐릭터를 만들고 이를 거래할 수 있는 개인대개인(P2P),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표방하며 혁신 재테크 기법을 활용하는 것처럼 광고하고 있다.


이 업체들은 캐릭터를 일정 기간 보유하면 자동으로 가격이 상승하도록 돼 있고 회원의 수익은 구매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에 판매한 매매차익에서 발생한다고 광고했다. 거래가 반복될수록 캐릭터의 가격은 계속 상승할 수 밖에 없다면서 캐릭터 가격이 일정 금액에 도달하면 한 개의 캐릭터가 여러 개로 분할하도록 했다.


또 신규 회원을 직접 소개하는 경우 피소개자 거래 수익의 일정 비율을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다단계성 마케팅 수익도 표방했다. 아울러 단체 카톡방 등을 통해 회원의 부정적 의견 및 항의를 단속하면서, 회원 이탈이 없도록 관리하는 등 전형적인 다단계 사업 행태를 보였다.


금감원은 신규 구매자가 지속적으로 유입돼야만 거래가 원활히 이뤄지며, 신규 구매자가 유입되지 않는 경우 마지막 구매자의 손해가 발생하는 전형적인 '폰지사기', '폭탄 돌리기' 형태라고 지적했다. 폰지사기는 신규 투자자의 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방식의 다단계 금융사기를 일컫는 말로, 1920년대 찰스 폰지가 벌인 사기 행각에서 유래했다.


또 거래 매칭 방법이 공개되지 않아 거래가 비정상적으로 체결돼도 회원은 이 같은 내용을 정확히 알기 어려우며, 사이트에 접속해야만 거래가 가능하고 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 사이트를 갑자기 폐쇄하면 투자금 회수가 불가하다고 경고했다.

'굿즈' 사려다 400만원 빚…10대女 노리는 은밀한 거래 '대리입금'

이와 함께 금융ㆍ법률 취약계층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대리입금'이라는 명칭의 고금리 소액사채가 성행해 피해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리입금 업자들은 주로 SNS에 대리입금 광고글을 게시한 후 콘서트 티켓, 연예인 기획상품, 게임 비용 등이 필요한 청소년을 유인해 10만원 내외의 소액을 단기(2∼7일)로 빌려주고 있었다.


빌린 금액은 소액이지만, 단기간의 이자율은 20∼50%였다. 이를 연이자로 환산할 경우 무려 1000% 이상의 수준에 달하는 수치다.


특히 늦게 갚을 경우 시간당 1000원∼1만원의 연체료를 부과하는데 이는 '지각비'라는 용어로 꾸며졌다. 문제는 '수고비', '지각비' 등의 용어를 사용하고 아이돌 사진 등을 게시하며 마치 지인간의 금전 거래인 것처럼 가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신분확인을 빌미로 가족 및 친구의 연락처 등을 요구하고, 청소년만(특히 여자)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다.


심지어 용돈벌이로 대리입금을 하는 청소년들도 있었다. 고리대금 형태로 친구의 돈을 갈취하는 진화된 형태의 학교폭력으로 이어지기도 하는 상황으로 조사됐다.

진화하는 신종 피싱사기…'굿즈·캐릭터' 미끼로 10대 청소년·취준생 노린다


피해사례를 살펴보면 A씨는 3일간 10만원을 빌리고 14만원을 상환했다. 하지만 36시간 연체에 대한 지각비 5만원(시간당 1500원)을 추가로 요구당했고 심지어 야간 협박 전화 등 불법추심에 시달리고 있다.


또 B양은 좋아하는 아이돌의 상품을 사고 싶었으나, 구입비용이 없어 SNS를 통해 여러명으로부터 2∼10만원씩 대리입금을 이용했다. 하지만 상환을 못해 계속 돌려막기를 하다 결국 이자 포함 400만원을 변제했다.


고등학생인 C군은 도박에 빠져 도박자금을 일주일에 이율 50%(연이율 2,600%)인 대리입금을 통해 마련하다가, 결국 4년간 도박빚이 3700만원으로 불어난 경우도 있었다.

"급전 필요하세요?" 소득 없는 대학생·취준생 유혹하는 '작업대출'

급전이 필요한 무직 청년층들에게 접근해 허위 서류를 위조해주고 대출금의 30%에 달하는 거액을 받아 챙기는 '작업대출'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적발된 '작업대출' 사례는 올해 43건, 대출액은 총 2억7200만원에 이른다. 금감원은 작업대출 이용자가 대부분 20대(‘90년대생) 대학생·취업준비생들로, 대출금액은 비교적 소액(400만~2000만원)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모두 비대면 방식으로 대출이 이뤄졌다.

진화하는 신종 피싱사기…'굿즈·캐릭터' 미끼로 10대 청소년·취준생 노린다


작업대출은 공·사문서 위·변조로 이뤄지는 사기대출이다. 작업대출업자 뿐만 아니라 대출신청자도 공범으로 형사처벌 대상이다.


피해 사례를 보면 94년생인 대학생 A씨는 긴급히 돈이 필요했으나, 소득증명이 안돼 금융권의 대출이 곤란했다. 이에 지난해 3월 작업대출업자 B씨를 통해 급여 및 재직증명서를 위조받아 저축은행 2곳에서 1880만원을 대출받았다. A씨는 B씨에게 수수료 명목으로 대출금의 30%인 564만원을 지급했고, 실제로 받은 돈은 1316만원에 불과했다. 하지만 A씨가 3년간 은행에 갚아야 할 돈은 이자까지 포함해 2897만원에 달했다.

코로나 틈탄 스미싱 피해 급증...'가짜 링크' 주의보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감염자 확인, 긴급재난지원금 추가신청, 마스크 배송확인 등의 '낚시 문자'로 유인하는 스미싱(smishing) 범죄도 급증하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스미싱 피해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25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3건보다 약 3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해 스미싱 피해의 경우 총 208건으로 올해 상반기에 이미 넘어섰다.

진화하는 신종 피싱사기…'굿즈·캐릭터' 미끼로 10대 청소년·취준생 노린다


스미싱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문자메시지 내의 인터넷 주소(URL)를 누르게 해 개인정보 등을 탈취해 가는 범행 수법을 뜻한다.


이처럼 신종 금융사기 피해가 급증하면서 금감원과 경찰청은 최근 '금융범죄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적극 나서기로 했다.


업무협약에는 ▲ 실효적인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 공동 추진 ▲ 범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 공유 및 교육 지원 ▲ 범죄 원천 차단을 위한 금융 제도 개선방안 마련 ▲ 기타 금융 범죄 근절을 위한 제반 업무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AD

금감원과 경찰청은 "국민이 경각심을 갖도록 새로운 금융 범죄 수법을 신속하게 알리고 다양한 예방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범죄자를 끝까지 추적해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110:09
    "K뷰티 따라잡는 J뷰티, 잘못하면 성장세 꺾여"⑧
    "K뷰티 따라잡는 J뷰티, 잘못하면 성장세 꺾여"⑧

    어재선 코스맥스재팬 법인장은 "K-뷰티는 올해 상반기까지 손 쓰지 않으면 하반기부터 (성장세가) 꺾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어 법인장은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역 인근 코스맥스재팬 사무실에서 진행한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K뷰티가 일본에서 '잘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접근하면 큰일 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K뷰티가 현재 일본에서 '일상'으로 자리잡은 소비재지만,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갖춘 일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