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진로, 환경, 인권 등 각 분야별 의제 선정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청소년 참여 활성화를 위한 ‘제9기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오리엔테이션을 개최,2020년 활동을 시작했다.
은평구 청소년 관련 정책 수립에 청소년의 의견을 적극 수렴,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 제고 및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해 운영 중인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올해로 9기째를 맞았다.
총 45명으로 구성된 위원 및 멘토는 은평구 청소년 제안사업을 직접 기획·추진할 예정이다.
지난 5월23일 진행된 오리엔테이션 및 분야별 공론장에서는 각 분야(문화, 진로, 환경, 인권)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왔으며 최근까지 진행된 온라인 회의 등을 통해 각 분야별 의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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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의제는 7월10일까지 진행되는 자체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올해 추진할 사업을 최종 결정,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위주의 정기(임시) 회의를 통해 청소년 정책 제안과 각종 토론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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