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DB금융투자는 10일까지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DB 세이프 제555회 ELB’는 1년 만기 원금지급형 상품으로 평가기간 동안 KOSPI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20% 이하인 경우에는 최대 4.8%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KOSPI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100% 이하인 경우에는 1.8%의 수익이 지급된다.
이 상품은 2019~2020년 DB금융투자에서 최초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또 DB금융투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가입중인 고객도 청약이 가능하다.
이밖에 KOSPI200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2173회’와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최종호가수익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마이 퍼스트 DB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제61회’도 함께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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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은 DB금융투자 전 영업점, 홈페이지, 모바일앱에서 가능하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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