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특허청은 2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109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지식재산 금융투자 활성화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지식재산 금융투자는 특허권 등 지식재산에 개인투자자가 직접 투자해 로열티, 매매, 소송 등을 통한 수익을 추구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특허청 천세창 차장이 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비대면 생중계로 추진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특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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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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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특허청, ‘지식재산 금융투자 활성화 추진전략’ 발표](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0070215544539567_159367288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