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배우 서효림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서효림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쓴 글에서 "봄을 느끼고 싶어서. 부은 내 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분홍색 구두를 신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하나도 안 부으셨네요", "다리에 쥐나지 않게 조심하세요", "몸조리 잘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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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방송인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현재 임신 6개월차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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