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순천·광양·구례·곡성 ‘을’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정인화 후보가 “쾌적하고 안전한 순천 해룡을 만들겠습니다.”며 순천시 해룡면 발전 9개 분야 9대 비전을 내놓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정 해룡 건설로 신대 센트럴파크(신대숲)를 조성하고 옥녀봉 숲길의 시설 개선과 상삼지구 왕의산에 명품숲길 조성 공약이다.
▲살기 좋은 해룡 건설로 주거지역 철도소음을 막기 위한 터널형 방음벽을 설치.▲공부하기 좋은 해룡 건설은 도서관의 조기 완공과 복합문화 복지센터를 건립 추진으로 ▲출퇴근이 편한 해룡으로 매안IC 진입도로를 확장·개선하고, 신대·상삼에 공영주차장을 확보를 약속했다.
▲어린이가 안전한 해룡으로 등하굣길 교통사고를 제로(0)로 만들고, 옐로우카펫을 확대·설치 운영. ▲농어민이 행복한 해룡은 농수특산물 로컬푸드 직매장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순천만 관광과 연계하여 6차 산업을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아이가 행복한 해룡은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유치를 공약했다. ▲생활이 편리한 해룡으로 전라남도 동부청사 조직기구 확대 및 조기 건립과 신대 우체국 출장소를 신설을 추진 약속했다. ▲주민이 건강한 해룡으로 대학병원 분원 유치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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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후보는 “지난 4년간 의정활동 경험을 통해 엄선하여 시민들께 드리는 약속”이라며 “주민들께 드린 약속 반드시 지키겠습니다.”며 성원과 응원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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