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무안경찰서(서장 김학남)는 전 직원이 무안사랑상품권을 적극적으로 구매하기로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무안사랑상품권은 오는 6월 30일까지 구매 가능하며 정가보다 10% 할인된 가격으로 개인당 월 10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무안군 특별할인판매를 지속해서 추진해 달라는 직원들의 바람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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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을 구매한 경찰관은 “무안군 관내 음식점, 마트, 미용실, 학원, 병원 등에서 상품권을 사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무안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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