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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런하게! 홈파티 꿀조합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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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파티엔 무조건 이 조합이지, 술과 함께 먹부림 준비됐지?

돼지런하게! 홈파티 꿀조합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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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타그램 #홈파티 #꿀조합 해시태그만 봐도 머릿속에 바로 떠오르는 그 음식들. 상상만으로도 배부르게 만드는 홈파티 꿀조합을 준비했다. 이미 여성들 사이에선 국룰이 되어버린 이 조합, 같이 나누자고.(오늘 너네집에서 놀건데, 너도 올래?)



엽떡 X 교촌허니콤보

돼지런하게! 홈파티 꿀조합 추천 사진=인스타그램 @pig._.sisters

돼지런하게! 홈파티 꿀조합 추천 사진=인스타그램 @zi__zing_

이미 너무나도 유명한 엽떡과 교촌 허니콤보의 조합! 엽떡의 짜고 매운맛과 허니콤보의 달콤함이 ‘단짠단짠’ 마력을 이루어 배 부른데도 쉴 수 없이 먹게 만든다.(어떻게 칼로리까지 사랑하겠어…널 사랑하는 거지) ‘남은건 내일 먹으면 되지’ 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그 자리에서 순삭이다.


술조합은 뭐가 좋을까?

치킨이 있어 맥주를 마신다면 자칫, 더 배불러질 수 있다. 엽떡과 함께 오는 쿨피스에 소주를 믹스하여 칵테일처럼 마셔보면 어떨까? 아이스크림과 소주 조합의 칵테일도 추천!



엽떡 X 명랑핫도그

돼지런하게! 홈파티 꿀조합 추천 사진=인스타그램 @chu2444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명랑핫도그가 배달계에 강림하면서 더욱 유명해진 엽떡과 핫도그의 조합.(탄수화물과 탄수화물의 조합은 언제나 옳아) 엽떡 속 치즈를 핫도그에 돌돌 말아서 먹는 방법도 있고, 핫도그를 가위로 잘라 엽떡과 섞어 먹는 방법도 있다.


기본 핫도그도 엽떡과의 콤비가 기가 막히지만, 에디터의 픽은 통모짜 핫도그와 모짜체다 핫도그. 치즈가 들어간 핫도그를 엽떡 소스와 함께 입 안에 넣어주면 얼마나 맛있게요~?


술조합은 뭐가 좋을까?

역시 맥주도 좋지만, 빨리 배부르면 안 된다. 핫도그 빵이 있으니 깔루아원액과 우유로 깔루아 밀크를 만들어 마셔보는 건 어때? 술을 제조해 먹는 것도 홈파티에서 쏠쏠한 재미라구.



연어초밥 X 콘치즈

돼지런하게! 홈파티 꿀조합 추천 사진=인스타그램 @ny_240_

위에 소개한 조합들이 질릴 때쯤 연어초밥과 콘치즈 조합은 어떨까? 이마트나 코스트코에서 연어초밥의 인기는 이미 연예인 뺨 침. 살구빛 살결이 구미를 당긴다.


해산물 베프인 콘치즈는 말해 뭐해~. 옥수수 통조림과 모짜렐라 치즈, 설탕, 마요네즈, 소금만 있다면 집에서도 간단하게 콘치즈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술조합은 뭐가 좋을까?

인생의 동반자, 소맥과의 조합이 좋다. 연어와 치즈를 계속 먹는다면 느끼할 수 있는데, 이때 소맥이 그 느끼함을 적절하게 잡아준다. 적당한 바디감이 있는 와인도 이 조합과 잘 어울린다.



하몽 앤 멜론 X 부라타치즈

돼지런하게! 홈파티 꿀조합 추천

이 조합은 최근 핫한 홈파티 요리다. 바로 하몽앤 멜론과 부라타 치즈! 부라타 치즈는 그린믹스 샐러드와 드레싱을 곁들여 먹어도 좋고, 포도나 체리 같은 달달한 과일과 먹어도 좋다.


하몽앤 멜론은 얇은 하몽을 달콤한 멜론 위에 얹어 먹는 안주류인데, 엽떡 X 허니콤보 조합에 맞서는 ‘단짠단짠’의 매력이 있다. 식사 후에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조합이다. 맛도 맛이지만 예쁜접시에 플레이팅 한다면 감성 와인바에 온 듯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맛은 거들 뿐.


술조합은 뭐가 좋을까?

하몽앤 멜론은 와인 안주로 유명하다. 부라타치즈도 마찬가지! 어떤 종류의 와인과도 잘 어울리지만, 에디터의 추천은 로제와인. 로제와인은 가볍고 산뜻해서 이 조합과 환상의 호흡을 기대할 수 있다. 특유의 핑크빛으로 분위기는 한층 UP!



모든 조합의 끝은 배.라

돼지런하게! 홈파티 꿀조합 추천 사진=인스타그램 @d.hyung2


술과 만찬은 다 즐겼지만 어쩐지 아쉽다? 홈파티에도 격식이 있다고요. 디저트가 빠질 수 없지! 먹부림으로 지친 입에 아이스크림으로 안정을 찾아주자.(그냥 먹고 싶었다고 해..) 상큼함을 자랑하는 ‘레인보우 샤베트’를 필수로 넣어주고 ‘엄마는 외계인’이나 ‘초코나무 숲’으로 초코초코 채워주자. 새로 출시된 ‘우리끼리’가 진짜 존맛탱 이라던데? 물론 취.향.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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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돼지파티, 각 나왔어_






이유진 에디터 yujina030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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