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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시범사업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위스테이 지축’ 100% 모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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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지축지구’ 서울 근접 택지로 사실상 서울 생활권.. 높은 주거 쾌적성에 신도시 생활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어

- 국내 최초 협동조합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고 장기간 안정적 거주

국토교통부 시범사업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위스테이 지축’ 100% 모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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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테이’란, 국토교통부 시범사업으로 시행되는 협동조합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특성을 가진 사회임대주택이다. 위스테이 지축은 사회혁신기업 더함(대표 양동수, 이하 더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더함은 사회적기업육성법 제7조, 동법 제8조와 고용정책기본법 제10조에 따라 사회적기업육성전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8년 제6차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됐다.


협동조합형 공공지원 민간임대 주택 위스테이(WESTAY)는 더함이 시행사 역할을 대행하며, 입주민이 협동조합을 꾸려 출자하여 공공의 지원을 받아 임대주택을 만드는 방식이다. 건설사와는 단순 도급 계약만 하여, 이를 통해 임대료를 주변 시세보다 낮춰 임대료가 저렴한 것이 특징이며, 민간임대의 거주불안요소를 보완한 대안적 주거형태를 표방한다.


이러한 아파트형 마을공동체 ‘위스테이(WESTAY)’에 대해 최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지난해 11월에 선보인 위스테이 2호 사업인 ‘위스테이 지축’은 일반공급기준 최고 경쟁률 10.4대 1을 기록 후, 최근 추가 입주자 모집으로 100% 모집을 완료했다. 아파트형 마을공동체와 협동조합형 공공지원 민간임대라는 생소한 개념에도 불구하고 국토교통부 시범사업으로 공공성과 서울 서북권 지축지구의 입지적 장점을 바탕으로 거주불안해소와 저렴한 임대료, 공동체 생활의 장점 등의 관심이 높아지며. 위스테이 지축에 입주하려는 수요가 몰렸다는 분석이다.


위스테이 지축은 어울려 산다는 의미의 ‘위스테이’(WeStay)에서 보듯 주거가 사야만 하는 대상이 아닌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보금자리로써 진정한 사회적 주택의 기능이 담긴 ‘공동체 아파트’를 지향한다. 이를 위해 입주자들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과 맞춤형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공유공간 등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있으며, 입주 희망자들 역시 이 같은 점을 높이 산다. 실제 입주를 결정한 조합원들은 낮은 임대료뿐 아니라 공동육아 등 커뮤니티시설 및 프로그램을 입주자들이 참여해 이웃과 함께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역세권, 숲세권, 몰세권 모두를 갖춘 입지로 지하철3호선 지축역 도보15분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 이용시 서울과 단 1정거장으로 사실상 서울 생활권에 속하고 있다. 또한 인근 삼송역에 추진 중인 신분당선 서북부연장선 및 연신내역 GTX-A노선이 예정되어 있어 도심권 및 주요 업무지구로의 빠른 접근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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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고양시 지축지구 B-7블록에 들어서며 총 539세대, 총 6개동, 전용 74㎡, 84㎡의 주택형으로 구성되었고, 오는 2022년 상반기 입주예정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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