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채널 채널CGV와 수퍼액션이 오는 3월 각각 OCN무비와 OCN스릴로 이름을 바꾼다. 17일 CJ ENM에 따르면 OCN무비는 ‘영화 보다’를 슬로건으로 한다. 전 연령층이 선호하는 블록버스터부터 한국 영화까지 다양한 영화를 선보인다. OCN스릴은 장르 콘텐츠 전문채널을 지향한다. 슬로건은 ‘심장을 깨우다.’ 젊은 층을 타겟으로 장르 영화와 독점 해외 드라마를 편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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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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