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배우 박은빈이 출연 중인 드라마 '스토브리그' 홍보에 나섰다.
17일 박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토브리그 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카메라와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며 초밀착 셀카를 선보였다. 특히 오똑한 콧날과 반짝반짝한 눈으로 털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배우님 너무 귀여워요","오늘도 본방사수 합니다","스토브리그 요즘 제일 재밌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배우 박은빈이 출연 중인 드라마 '스토브리그'는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다음 시즌을 위해 선수들을 영입하는 과정을 그린 야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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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스토브리그'는 시청률 15.5%를 기록하며 주말 드라마 시청률 2위를 차지하며 인기드라마 대열에 올라섰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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